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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 경제에서 가계의 의미(가계의 목표, 소비자로서의 가계, 저축자로서의 가계, 근로자로서의 가계)

저작시기 2014.05 |등록일 2014.05.09 | 최종수정일 2018.10.2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2페이지 | 가격 2,500원

목차

Ⅰ. 가계의 목표 : 효용극대화

Ⅱ. 소비자로서의 가계
1. 가계소비지출의 특징
2. 가계소비의 구조 및 행태

Ⅲ. 저축자로서의 가계
1. 1985년 이전
1) 경제적 요인
2) 제도적 요인
3) 사회, 심리적 요인
2. 1985년 이후

Ⅳ. 근로자로서의 가계

본문내용

경제를 한 편의 영화에 비유한다면, 가계(household)는 '주연급 배우' 라고 할 수 있다. 왜냐하면 모든 경제활동은 궁극적으로 가계를 위한 것이기 때문이다. 가계는 평균4명 정도의 개인들로 구성되지만, 가계는 하나의 독립적인 의사결정단위로 행동한다. 가계는 재화 및 서비스의 수요자로서, 그리고 생산요소(특히, 노동)의 공급자로서 여러 가지 의사결정문제에 직면하게 된다. 예를 들면, 어느 지역에서 살 것인가? 무엇을 구매할 것인가? 얼마만큼 저축할 것인가? 어디에서 일할 것인가? 등이다. 가계의 이러한 의사결정은 국민 경제의 기본과제인 "무엇을 생산할 것인가?"를 결정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1. 가계의 목표 : 효용극대화
2014년 현재 한국의 인구는 5,000만여 명으로 이들 각 개인은 어떠한 형태로든 가계의 구성원이 되고 있다. 어떤 사람은 독신으로 살기도 하며, 어떤 사람은 핵가족을 구성하여 살기도 하고 혹은 대가족의 일원이 되기도 한다. 이렇게 하여 한국인 5,000만여 명은 1,500만 가구를 구성하고 있다.
그러면 한국경제를 구성하는 1,500만 가계는 무엇을 위해서 무수한 의사결정을 하며 행동하는가? 경제학자들은 가계는 그들의 만족감 또는 행복감을 극대화하는 행동을 한다고 가정한다. 한마디로 효용극대화가 가계의 궁극적인 목표라고 보는 것이다.

<중 략>

우리나라에서 실업자는 구체적으로 누구를 말하는가? 실업자는 매월 15일이 포함된 1주일 동안에 적극적으로 일자리를 구해 보았으나 전혀 일을 하지 못한 사람이며, 일자리를 구하여야 하나 일시적인 질병, 일기불순, 구직결과대기 등 특별한 사유로 구직활동을 하지 못한 사람도 포함된다. 반대로 취업자란 매월 15일이 포함된 1주일 동안에 수입을 목적으로 1시간 이상 일한 사람들로 정의되며, 그 밖에 자기에게 이득이나 수익이 오지 않더라도 가족이 경영하는 농장이나 사업장에서 18시간 이상 일한 가족종사자 등도 포함한다.
이제 일자리를 가진 2205만 명의 취업자들은 어느 업종에서 일하고 있는가를 알아보자.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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