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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아 공산정권 몰락 후 1990년대 사회실상

저작시기 2014.04 |등록일 2014.05.0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공산정권시대
2.민주화 이후
3.경제
4.산업구조
5.한국-불가리아 관계

본문내용

1 공산정권 시대
공산국가 시절, 소련이 주장한 '사회주의 국제분업'에 적극 협력해 농업 성장에 집중했다. 불가리아는 농업을 집중 육성하는 국가로 지정되었는데 이 계획을 충실히 수행했고, 그러한 이유로 먹는 것 하나는 풍족하고 먹는 것에 한해 물가도 크게 저렴.

2 민주화 이후
그 뒤 1989년 소련이 무너지면서 주변국과 함께 민주화 되었다. 민주전선연합(SDS)이 여당이 되었으나 2014년 현재는 분열로 "강한 불가리아를 위한 민주주의당"(DBS, 2009년 당시 청색연합의 일원)과 함께 의석 0석 상태가 되었다.

1990년 1월 불가리아 의회는 탈 사회주의 노선, 공산당의 독점과 지도적 역할 삭제, 다당제, 시장경제체제 도입 등 개헌안으로 승인 했으며 같은해 11월에 국명을 ‘불가리아 공화국’으로 개칭했다.

민주화 이후 1946년 공산주의 혁명으로 왕위에서 쫓겨나 스페인에서 망명생활을 했던 시메온 2세가 귀국하여 2001년에는 정치를 시작하면서 '시메온 2세 국민운동연합' 이라는 정당을 조직, 선거에서 승리하며 왕위에서 쫓겨 났다가 다시 선거에서 승리해 권좌에 복귀하는 웃지 못할 진기록을 세웠다.

참고 자료

불가리아 대사관
엔하위키 미러
불가리아의 주요산업(이철원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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