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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공안 第一回 判焚永州之野廟

저작시기 2014.05 |등록일 2014.05.06 | 최종수정일 2015.05.0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포공안 第一回 判焚永州之野廟 포공 판관은 영주의 들 사당을 불태우다 한문 및 한글번역

목차

없음

본문내용

正放火之間, 忽然風生西北, 霧滿東南, 不多時間, 大雨如注, 淋滅其火, 竟不能毀。
정방화지간 홀연풍생서북 무만동남 부다시간 대우여주 임멸기화 경불능훼
바로 방화하는 사이에 갑자기 바람이 서북쪽에서 나며 안개가 동남쪽에 가득차 얼마안되는 시간에 큰 비가 쏟아지듯이 내려 물방울로 불을 꺼서 마침내 훼손할 수 없다.
張、趙二人呆了半晌, 忙奔州衙來報其事。
장 조이인매료반향 망분주아래보기사
장룡과 조호 2사람은 한참 바보처럼 있다가 바삐 주관아에 달려가 그 일을 보고하였다.
包公聞報, 心不爲動, 乃歎息曰:“吾居官數年, 只是爲國爲民, 未曾妄取百姓毫釐之物, 今旣有此妖邪, 吾當體正除之。”
포공문보 심불위동 내탄식왈 오거관수년 지시위국위민 미증망취백성호리지물 금기유차요사 오당체정제지
毫釐:아주 적은 분량, 자 또는 저울 눈금의 호(毫)와 이(釐)
當體: 사물의 본체(本體).
포공이 보고를 듣고 마음이 움직이지 않아서 탄식하여 말했다. “내가 관직에 몇년있다가 단지 나라를 위하고 백성을 위하며 아직 망령되게 백성의 적은 분량을 취할 수 없으니 지금 이미 이 요사스러운 일이 있으니 내가 담당해 바로 제거했다.”
遂卽急往城隍廟, 禱之曰:伏以寂然不動, 陰陽有一定之機;感而遂通, 鬼神有應變之妙。
수즉급주성황묘 도지왈 복이적연부동 음양유일정지기 감이수통 귀신유응변지묘
寂然不動:아무 움직임이 없이 고요함
곧 급히 성황당무덤에 가서 기도하여 말했다. “엎드려 고요하게 움직이지 않아 음양에 일정한 기틀이 있습니다. 느껴지면 곧 통하니 귀신이 변화에 응하는 변화가 있습니다.
明見萬里, 事悉秋毫。至如賞善勸惡, 亦乃職分當爲。
명견만리 사실추호 지여상선권악 역내직분당위
明見萬里:1) 만리 밖의 일을 환하게 살펴서 알고 있다는 뜻으로, 관찰력이나 판단력이 뛰어나 앞날의 일을 정확하게 내다봄을 이르는 말
밝은 견해는 만리를 환하게 살펴 보니 일이 모두 작은 일입니다. 선한 사람에게 상을 주고 악한 사람을 권선징악하니 또한 직분이 응당한 일입니다.
永州廟荼毒生靈, 某所不忍;永州境流離黔首, 神其能安?
영주묘다독생령 모소불인 영주경유리검수 신기능안

참고 자료

www.imagediet.co.kr 튼살 흉터 치료 이미지한의원
명대소설집간 제 2집 포용도판백가공안, 중국 파촉서사, 42-45 페이지 원문 및 한글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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