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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용도판백가공안 인자引子 서주

저작시기 2014.05 |등록일 2014.05.0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8페이지 | 가격 8,000원

소개글

포용도판백가공안 인자引子 서주 한문 및 한글번역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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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포공환과차인운 니등식포지현부
포공은 하급관리를 불러서 말했다. “너희들은 포지현을 알아보겠는가?”
公差人見是割麥之人, 各各請罪。
공차인견시할맥지인 각각청죄
하급관리는 보리 벤 사람을 보고 각자 죄줄 것을 청했다.
包公問哪個是首領?公人復是董超、薛霸。
포공문나개시수령 공인부시동초 설패
포공은 누가 수령인지 물었다. 공인은 다시 동초와 설패라고 했다.
包公云:“用拳擘我者是你二人?今捉下打三十大棒。”
포공운 용권벽아자시니이인 금착하타삼십대봉
衆人正待行刑, 大嫂聽得, 來勸云:“賢叔未上任, 何可便打公人。適間不認叔是貴人也, 可赦其罪。”
중인정대행형 대수청득 래권운 현숙미상임 하가변타공인 적간불인숙시귀인야 가사기죄
上任 [shàng//rèn] :1) 부임하다 2) 취임하다 3) 전임자
适间 [shìjiān] ;1) 금방 2) 방금 3) 요사이
여러 사람이 바로 형벌시행을 기다리는데 형수가 듣고 와 권했다. “도련님이 아직 부임하기 전에 어찌 곧 공인을 때리십니까? 마침 도련님께서 귀인임을 인식하지 못했으니 죄를 사면해주십시오.”
包公依其勸乃止。
포공의기권내지
포공은 권유에 의거하여 중지하였다.
一時衆親戚鄕里都來稱賀。
일시중친척향리도래칭하
한때 여러 친척과 고향사람이 모두 칭찬하러 왔다.
太公設筵席相待, 盡歡而散。
태공설연석상대 진환이산
태공은 잔치를 열어 대우하니 기쁨을 다하고 흩어졌다.
次日, 包公出廳上吩咐公吏道:“你等且先回去, 待我安排行李, 卽來赴任, 公吏不須等待。”
차일 포공출청상분부공리도 니등차선회거 대아안배행리 즉래부임 공리불수등대
다음날에 포공은 대청위에서 관리들에게 분부하였다. “너희들은 먼저 돌아가며 내가 보따리를 안배하길 기다려 부임하러 갈 것이니 관리들은 나를 기다릴 필요가 없다.”
衆領諾, 各拜辭先回不題。
중령락 각배사선회부제
여럿이 허락하며 각자 절하고 먼저 돌아간다고 말하길 다시 말하지 않겠다. 
只說包公擇吉日拜別雙親兄嫂, 遂登程而去, 不與人識是知縣, 依然挑取這席簍作貧寒之態, 逶迤行到定遠縣, 見東門外有多少伺候人、一百二十行及公吏等並來遠迎。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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