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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크라테스 리더십

저작시기 2013.12 |등록일 2014.05.06 파워포인트파일MS 파워포인트 (pptx) | 6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1. 소크라테스형 리더가 키워야 할 3가지 기술
2. 소크라테스의 인간 유형 4가지
3. 소크라테스의 리더십 접근 방식

본문내용

소크라테스는 요즘 활발히 논의된는 '코치(coaching)' 리더십의 대표적인 원조로 꼽힌다.
그의 문답법은 제자들에게 문제가 생길 때 직접 답을 주지 안고 질문을 던짐으로써 스스로 답을 찾도록 한 것으로 유명하다.
누구나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능력이 있으며, 이 무한한 잠재력을 키워주는 것이 리더, 메토, 스승이라 부리는 사람들의 역할임을 몸소 보여준 이가 소크라테스다.
이렇게 스스로 답을 찾으면 사람들은 그 의미와 가치를 끝까지 지키려 한다.
소크라테스 역시 그렇게 얻은 신념과 이상을 목숨을 다해 지켰다.

소크라테스형 리더가 키워야 할 3가지 기술
-Hello CEO라는 책에 담긴 내용

1) 창조적 무능을 활용하라.
조직 내 리더는 숱한 업무에 시달린다.
그 가운데 상당수 업무는 중요도가 떨어진다.
부하 직원에게 넘기려고 하니, 부하 직원도 더욱 중요한 다른 업무를 진행하고 있을 때가 많다.
어떻게 해야 하나, 로버트 서튼 미국 스탠퍼드대 경영대학원 교수는 ‘창조적 무능’을 활용하라고 조언한다.
사소한 업무 처리에는 무능함을 보이는 게 창조적이라는 뜻이다. 실제로 중요성이 떨어지는 업무는 아예 무시하거나, 대충 넘기는 게 현명할 때가 많다. 그래야만 가치 있는 일에 역량을 집중할 수 있기 때문이다.
 
2) 책임감 중독에서 벗어나라.
마음 착한 리더 가운데 ‘책임감 중독’에 빠져 있는 리더들이 있다.
혼자서 묵묵하게 모든 책임을 떠안고는 고민의 바다에 빠져 있는 리더 말이다.
그러나 책임감 중독 상태에서 지속적으로 성과를 올릴 수 있는 리더는 없다. 인간은 신이 아니기 때문에 ‘책임감 과잉’이라는 스트레스 상황을 버티는 게는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책임감 중독에 빠진 리더일수록 실패를 경험하게 되면, 걷잡을 수 없이 책임 회피형 인간으로 돌변한다는 게 로저 마틴 캐나다 토론토대 경영대학원장의 얘기다.
거울 속 자신을 들여다보라, 모든 업무를 자신의 등 위에 올려놓은 채 무거운 책임감에 짓눌려 있지는 않은지 말이다.
‘백짓장도 맞들면 낫다’는 속담이 있다. 남과 책임을 나누어야 한다.
팀원 간에 책임의 균형을 이뤄내는 리더야말로 훌륭한 리더다.
책임감이 강한 팀원이 남의 성과를 빼앗으려는 하이에나형 직원의 먹잇감으로 전락하지 않도록 막는 것도 중요하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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