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경영학원론 김선권대표와 카페베네

저작시기 2014.02 |등록일 2014.05.0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김선권 대표는 국내 토종 커피전문점 카페베네(Caffebene)의 CEO이다. 그는 9남매 중 일곱째로 태어나 8살 때 아버지를 잃고 홀어머니 밑에서 성장하며 비가 오면 천장에서 비가 샐 만큼 궁핍한 생활을 했다. 하지만 그는 그러한 결핍을 무에서 유를 만드는 기쁨을 알게 하는 원동력으로 삼았다. 그는 가난했던 유년시절부터 자신만의 간절한 꿈을 찾았다. 젊은 시절 사업에 도전하여 소위 자수성가를 할 수 있었던 것은 자신의 꿈에 진실했기 때문이다. 그는 일본여행 중 일본의 발전한 오락실 산업을 보고 영감을 얻어 국내에서 오락실 프랜차이즈 사업으로 본격적인 사업에 발을 들여 놓았다. 1997년 첫 매장을 오픈한 이후 철저한 A/S를 바탕으로 3년 새 매장 수는 400개를 돌파했다.

<중 략>

두 번째는 공간의 차별화이다. 카페베네는 복합문화공간이라는 컨셉에 걸맞게 스타 팬미팅, 사인회, 시사회 등 다양한 문화 이벤트가 열린다. 일부 매장은 책을 읽을 수 있는 북카페로 마련되어 있어 재즈 선율에 맛있는 커피와 와플을 즐기면서 책을 읽을 수 있는 1석 3조의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다른 커피전문점이 '테이크아웃' 중심으로 시작된 것이라면 카페베네는 '머무르기 좋은 안락한 분위기'를 강점으로 고객을 모으고 있다. 매장마다 PC를 설치하고 무료 무선인터넷 환경을 구축하여 젊은 층의 문화 향유방식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소비자들을 카페 안에서 오래 머무르게 하면 매출이 하락할 것 같지만, 그렇지 않다. 사이드메뉴를 통해 카페 내에서의 지속적인 소비를 유도하기 때문이다.

<중 략>

그리고 또 다른 성공비결은 국내 인기 연예인 한예슬, 최다니엘 등을 내세우는 스타마케팅과 여러 드라마 내 에서 수시로 등장 시키는 TV드라마 제작지원을 통한 PPL 간접 홍보였다. 특히 PPL 간접 홍보는 소비자들이 카페베네에 대한 친숙한 이미지를 갖게 하였으며, 인지도 향상에 큰 기여를 했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