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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 피해여성 관련 영상자료를 보고 여성복지적 관점에서 서술

저작시기 2011.04 |등록일 2014.05.04 | 최종수정일 2014.05.0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1. 그것이 알고 싶다 - 위험한 놀이, 10대 성폭력 범죄
2. 영화 - 플라토닉 섹스
3. 추적 60분 - “나는 성폭력 피해자입니다”
4. 영화 - 피고인
5. 기사 - 1980년대부터 2011년, 현재까지의 성폭력에 대한 기사를 보고

본문내용

먼저 첫 번째 사건은14살 여학생이 성폭행을 당한 채 야산에 방치되어 사망에 까지 이르는 사건이다. 이 사건의 용의자들은 바로 15살의 중학생 6명인데 이들이 말하길 처음부터 윤간할 목적이 아니고 술을 마시다 보니 어쩌다가 이렇게 된 것이라고 말하였다. 그리고 용의자들은 성에 조숙한 아이들이 아닌 전부 초범이었고 친구도 많고 학교도 성실하게 다니던 아이들이었다고 한다. 그러나 검거 후 행동은 놀라운 것이었다. 시시덕거리고 장난을 치는 등 책임의식이 없었고 자신들이 무슨 짓을 저질렀는지 인식을 하지 못하는, 죄의식이 없는 듯 보였다. 그리고 사건직후에도 일상으로 돌아가 아무 일 없다는 듯이 생활했다고 한다.
또 두 번째 사건은 14살 한 여중생이 성폭력 피해를 당한 것을 친구에게 호소하면서 사건이 표면화 되었다. 사건의 진상은 인터넷 채팅으로 성적 대화한 것을 안 만나주면 퍼트리겠다고 협박하고 만나자고 유인해서 윤간을 하고 그 사실을 자랑하여 새로운 사람들이 협박을 하고.. 이런 일이 반복되었던 것이다. 피해자는 피해사실이 주변사회에 알려지면 살아갈 수 없을 것이라 생각하여 정항을 할 수 없었고 이러한 행위가 반복되어진 것이다.

<중 략>

여성 성폭력 피해자가 가해자를 처벌하는 것이 이렇게 힘들어서야 누가 신고를 하겠는가 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피해자인 사라가 직접 자신이 당한 상황을 상세하게 증언 할 때에는 정말 소름이 끼쳤다. 기억하는 것만으로도 끔찍할 텐데 그 상황을 많은 사람들 앞에서 진술하고 또 가해자 측의 모욕적인 질문에 답까지 해야 한다니.. 이것이 진정으로 가해자를 처벌 하는 것인지 아니면 피해자를 처벌하는 것인지 분간이 가지 않았다. 피해자를 다시 강간하는 것과 다를 바 없는, 능멸하는 처사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가해자들 또한 인간으로서 저지를 수 없는 범죄를 저질러 놓고 오히려 당당하게 행동하는 것이 가증스러웠다. 또한 성충동을 일어나게 하는 것은 여자의 잘못이라고 생각하는 왜곡된 성의식을 가지고 있는 것도 문제라고 생각 되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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