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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공동체-미래 기독교 공동체 유형 연구

저작시기 2013.11 |등록일 2014.05.0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I. 서론
재생산하는 메타교회 공동체

II. 본론
A. 프로그램은 가라
1. 분리의 시대-서구적
2. 통합의 시대-동양적
3. 자동차시험
B. 이제는 프로세스
1. 흐름을 파악하라
2. 성장과 조장
3. 신앙과 삶의 조화
C. 증거들
1. 콜롬비아 보고타
2. 싱가포르 FCBC 교회
3. 지구촌교회

III. 결론
미래의 사역에 있어서 공동체의 의의(意義)와 정의
첫째, 정착율이 100%에 달하는 교회공동체
둘째, 삶의 균형과 조화를 이루는 공동체

본문내용

I. 서론
재생산하는 메타교회 공동체
2003년 11월 호산나 월간잡지에서 ‘불꽃처럼 살다간 사람’ 이라는 문구를 본적이 있다. 바로 예수원에서 그야 말로 불꽃처럼 온 몸을 태우고 작년 9월에 돌아가신 대천덕 성공회 신부님이시다. 요즘 못내 아쉬운 것은 그러한 분을 쉽게 찾아 볼 수 없는 점이다. 예수원은 대천덕 신부님의 영성을 뒤받칠 만한 운영이 필요할 것이다. 지난 여름 학교의 ‘균형과 조화’ 공동체 식구들과 예수원에 방문한 적이 있었다. 회원제로 운영되는 ‘예수원’은 여러 회원들이 나름대로 맡은 역할을 잘하고 있는 모습이었다. 일반적으로 교회는 목회자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로 인해 강한 구심점을 나타내지만, 불가피하게 그 공백이 생겼을 때는 그 영향 또한 크다. 그로 인해 오해되어지는 현상이 나타나게 된다.

<중 략>

그리고 셀 목회는 이런 현실에 대한 가장 성경적인 대안이라고 믿어집니다. 결론을 맺고자 합니다. 셀 목회를 추구하는 가장 적실한 이유 그것은 셀 교회운동이 우리의 목회를 거듭나게 하고, 신약성경적 교회 본질의 회복을 도울 수 있다는 확신 때문입니다. 이동원 목사를 직접 뵙게 된 것은 이번 2003년 여름 한미준세미나 에서였다. 격이라는 건 없어 보이셨고 묻는 것에 대해 짜증내지 않으시고 한결 친절하게 설명해 주셨다. 후배들을 향한 그분의 사랑이 배어 있었다. 이러한 목회자가 한국에 있어서 다행이다. 그는 이 마지막 세대를 위해 이렇게 말한다. “우리는 디지탈 세상에 진입했습니다. 어떤이는 설레임으로, 어떤이는 당혹감으로 새 시대를 맞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대에서 가장 커다란 숙제는 커뮤니케이션의 혼선이 아닐까 합니다. 우리는 너무 많은 정보에 노출된 채 선택의 길에 서있습니다.” 그는 혼돈시대 속에서 그에 대한 대안으로 성장과 성서를 기초로 한 셀목회를 대안으로 받아들였다. 그리고 많은 열매를 하나님께 드리고 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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