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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 반사(마사지)요법 과제

저작시기 2013.09 |등록일 2014.05.0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발 반사요법의 역사
2. 발 반사요법이란 무엇인가?
3. 발 반사요법의 원리
4. 발 반사요법의 영향
5. 발 반사요법과 혈액순환의 관계

본문내용

●발 반사요법의 역사
:동양의학의 역사를 살펴보면 춘추전국시대(B.C 403∼221년) 중국 최고의 의학문헌인 「황제내경」 소녀편에 "관지법(觀趾法)"이 수록되어 있다. "관지법"이란 일종의 혈도를 자극하는 반사요법으로 인체 내의 조직, 기관 등에 각각 일치하는 어떤 상응하는 지점, 또는 반사점이 손과 발에 분포해 있다는 원리에 기초한 것으로 침술요법과 거의 같은 시기에 발생하였다고 본다.
기원전 2330년경 고대 이집트의 벽화에서 발을 자극시키는 것을 볼 수 있듯이 반사요법이 사용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발반사요법」의 근대 기원을 살펴보면 1913년 미국의 내과 의사 월리엄 헨리 호프 피츠제랄드(William Henry Hope Fitzgerald) 박사는 의학 측면에서 연구, 정리하여 존 세라피(Zone Theraphy(區帶治療)) 이론으로 의학계에 발표하여 반사 요법의 첫걸음이 되었던 것이다.
그 이후 미국, 영국, 스위스, 오스트리아, 독일 등의 학자들도 발의 반사부위의 연구를 시작하여 각각 전문적인 논문을 발표하였다. 반사 요법을 과학적 경지에까지 발전시킨 사람은 1930년대의 미국 내과의사 J.S 리레이(Riley) 박사와 함께 일했던 조수 '유니스 잉검(Eunice Ingham)' 여사로 발바닥에 인체의 장기, 기관을 표시하여 그려 넣은 차트를 만들었고 그때까지 단지 지속적으로 손가락을 사용, 강하게 계속 눌러 주는 방법에서 압력을 변화시켜 가며 누르는 것이 더욱 효과가 있다는 것을 알아냈던 것이다. 유니스 잉검은 1938년 「발은 말한다 ; Stories the Feet Have Told Thru Reflexology」라는 책을 출판하여 미국에서 일반인에게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그는1930년대 초반∼1974년 그가 죽을 때까지 끊임없이 노력하였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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