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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WHO 고위직 진출현황 - 한상태, 이종욱, 신영수

저작시기 2013.11 |등록일 2014.05.0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1 우리나라의 WHO 고위직 진출 현황
2 한상태
3 이종욱
4 신영수

본문내용

WHO에 가입한 이래 우리나라는 꾸준한 참여를 통해 WHO와 깊은 인연을 맺어 왔다. 이는 1989년부터 1999년까지 한상태 박사가 서태평양지역 사무처장을 역임한 이래 이종욱 박사가 2003년부터 2006년 사망 시까지 WHO 사무총장, 그리고 2009년부터 신영수 박사가 서태평양 사무처장에 선출되어 활동하고 있어 현재까지 1명의 사무총장을 배출하고 2명의 서태평양 지역사무처장을 배출하였다.

<중 략>

1989: 세계보건기구서태평양지역 사무처의 처장 직에 취임함. 이 직책은 회원국 (당시 27개국)의 투표로서 당선되는 직책으로서 한국인으로서는 처음이며, UN의 회원국이 되지 않았을 때 한국인으로서 UN 기관에서 가장 높은 지위를 차지한 직책임
1989부터 서태평양지역의 한센병퇴치, 결핵관리, 급성전염병관리 등 각종 전염병 퇴치사업에 중점을 두어 사업을 추진했으며, 특히 소아마비 (poliomyelitis)박멸사업을 중점우선사업으로 선정 추진 하였으며, 당시 서태평양지역에서는 연간 5000여명의 소아마비 환자의 발생이 있었으나, 예로는 중화인민공화국에서 1993년12월5,6 양일간에 아동 8000만 명에게 예방접종을 실시하는 등 회원국의 전국적 예방접종사업을 실시토록 지원해 줌으로서 보건사업역사상 없었던 대과업을 추진했으며, 1997년 3월 19일 캄보디아(Cambodia)에서의 환자를 마지막으로 소아마비를 서태평양지역에서 박멸하여, 1980년 전 세계로부터의 천연두박멸에 다음가는 업적을 내게 되었음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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