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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의중요성3

저작시기 2014.04 |등록일 2014.05.0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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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경향 신문 ‘놀이가 밥이다’중 [놀이 없이 공부만 한 아이들, 아는 건 많지만 생활 부적응도 많아] 라는 기사를 중 <올해 초등학교에 들어간 재석(8·가명)이는 자신을 “한자를 많이 아는 아이”라고 소개한다. 또래 아이들이 그림을 그리는 스케치북에 재석이는 한자를 적는다. 또래들과 달리 변신로봇을 합체하거나 장난감 팽이를 조립하는 것을 재석이는 할 줄 모른다. 유치원을 함께 다녔던 아이들은 재석이가 한자를 잘 아는 것에 대해 관심이 없다. 다른 아이들에게 재석이는 변신로봇이나 팽이로 함께 놀 수 없는 아이일 뿐이다. 아이들과 벽이 생긴 재석이는 다른 아이의 스케치북을 찢는 공격적인 모습을 보였다. ‘나홀로 왕따’가 된 재석이가 아이들 사이에서 자신을 드러내기 위해 택한 행동이었다.> 라고 적혀있다. 아이가 놀이 시간을 공부로 대신하고, 놀이도 머리로만 하다‘아파하는’아이들이다. 머리는 큰데 손과 발은 아주 조그마한,‘ET’와 같은 모습이 돼가고 있는 것이다. 아이에게 책만 쥐여주려는 조기교육 열풍의 그림자일 수도 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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