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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노인교육 리포트

저작시기 2013.05 |등록일 2014.04.30 | 최종수정일 2014.05.0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2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옥일의 노인교육에 대하여 소개하고 구체적인 사례를 제시한 글입니다.
노인교육론에서 A를 받은 자료입니다.

목차

1. 독일의 노령화 추세와 특징
2. 독일 노년교육의 역사적 발전과 현황
3. 독일의 노년교육 프로그램 사례

본문내용

1. 독일의 고령화 추세와 특징
독일은 1980년 고령화 사회로 진입하였고 2005년 당시 인구의 16%가 노인층을 구성하고 있었다. 독일의 인구변화의 가장 큰 특징은 급격한 청소년 인구의 감소와 노년 인구의 증가라 할 수 있다.

1)출생률과 사망률
1970년 초기 출생률과 사망률 같아지기 시작. 그 이후 사망률이 출생률을 앞지르면서 저출산율과 고사망률 현상이 지속되면서 세계적으로 출산율이 가장 낮은 저출산 국가에 속하게 되었다. 이후 출산비와 양육비 지원을 펼쳤으나 현재도 저출산 국가이다.
그러나 전체인구의 평균수명은 증가하여 현재 2차 세계대전 전의 인구보다 약 2,000만 명 이상이 증가하였다.

2)독일 노인의 평균수명
미미하지만 계속 높아지고 있다. 2003년 당시 독일 노인의 평균수명은 남성 75.6세 여성 81.3세로 나타났다.

<중 략>

이러한 목표 아래 대학은 노년교육의 완성을 목표로 젊은 학생들에게는 폭넓은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교과과정을 구성하여 대학교육의 교수법과 인격도야의 개념을 넓혀 나가는 교육이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와 같은 세대통합 교육은 두 세대를 위한 세대 간 대화의 촉진을 지향하며 세대 간의 발전을 통하여 문화전달을 위한 연구와 교육을 계속하고자 한다.

☐뮌스터 대학의 노인 사회참여 강화를 위한 역량 강화 프로그램
목적 : 개인이나 집단이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자신의 존중감을 높이 평가하고 사회적 관계를 촉진하도록 하며 적극적으로 개발해 가는 것
이곳의 교과목은 대학의 정규 교과과정으로 인정되며 5학기 동안 최소한 152시간 이상의 강의를 수강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또한 노인수강생들을 위한 콜로키움이 열리는데 특히 콜로키움은 학생들의 사회적 역량이 발전하도록 필수교과목으로 지정되어 있다. (콜로키움(colloquium)은 "함께 말한다"는 뜻으로 토론회와 세미나 등의 연구 모임 지칭. 전문가들의 모임이라는 성격 강함.)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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