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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윤복의 이부탐춘에서 나타난 풍자

저작시기 2012.10 |등록일 2014.04.3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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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혜원 신윤복은 김홍도, 김득신과 더불어 조선의 3대 풍속화가로 꼽히는 인물이다. 조선 후기에 활약했던 신윤복은 주로 양반 사회의 풍류생활이나 기녀, 남녀 간의 애정을 묘사한 그림을 많이 그렸다. 대표작으로는 <미인도>, <청금상련>, <계변가화>, <단오풍정> 등이 있다. 그는 낭만적 분위기를 효과적으로 나타내기 위하여 섬세하고 부드러운 필선과 아름다운 채색 을 즐겨 사용했다. 때문에 그의 풍속화들은 매우 세련된 감각과 분위기를 지니고 있고, 은근한 노골적 표현이 돋보인다. 그의 풍속화들은 당시의 살림과 복식 등을 사실적으로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조선 후기의 생활과 멋을 생생하게 전해준다. 또한, 그를 통해 당시의 권력의 부조리나 윤리관에 대한 비판의식을 담았다.
이부탐춘은 ‘혜원전신첩’에 들어 있는 30폭의 연작 풍속화 중 하나이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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