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독후감 - 삶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수영, 전성민)

저작시기 2014.04 |등록일 2014.04.29 | 최종수정일 2014.05.2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300원

소개글

수영, 전성민의 '삶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를 읽고 독후감을 작성하였습니다.
이 자료가 여러분의 독서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목차

1. 들어가며
2. 방향만 확실하다면, 시간은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다
3. 장애물이 포기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4. 단 한 치도 포기하지 마라(Don't give up an inch)
5. 미래에 대해 두려워하지 말라
6. 나 자신에게 물어본다
7. 나오며

본문내용

1. 들어가며

그동안 꽤 많은 자기계발서를 읽어왔었다. 바쁜 일상에서도 꾸준히 독서를 해야 한다는 것 또한 내 바쁜 삶의 계획 중에 하나였기 때문이다. 그러고 보면 나도 일중독자들처럼 어쩌면 치열하게 사는 것을 좋아하는 지도 모른다. 아니 어쩌면 중독되어 버린 것일 수도 있겠다. 어쨌든 그런 일상에 지친 나에게 자기계발서는 용기와 희망을 주는 자양강장제 같은 존재였다. 그래서 몸과 마음이 지쳐있을 때 쯤 나는 이 책 ‘삶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를 읽게 된 것이다.
이 책에는 인생의 방향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게 하는 여러 가지 이야기들이 담겨 있었다. 그 중에는 ‘우유 통에 빠진 개구리 이야기’처럼 이미 다른 곳에서 한 번쯤 봤던 익숙한 이야기도 있었다. 그러나 새롭게 알게 된 사실도 많았다. 그 중에 하나는 ‘가지 않은 길’이라는 시이다. 이전에 다른 책에서 보고 마음에 들었던 시였는데, 이 책에 수록된 것을 보니 이전에 내가 봤던 내용보다 분량이 더 길었다.
한편 아마도 삶에 대한 정의를 내린 내용을 사람마다 적으라고 한다면 얘기하는 사람마다 모두가 다 다른 내용을 말할 것이다. 이처럼 삶이란 각기 다 다른 삶을 살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생각하는 방법도 다 다르다는 것은 당연하다. 이 책은 이런 삶에 대한 생각을 다시 한 번 해보기를 바라면서 다시 재정비의 시간을 가지라는 의미에서 쓰여진 책으로 보인다.

<중 략>

언급한 바와 같이 개인적으로 자기계발서를 많이 읽다보니 이 책의 이야기들이 새롭게 다가오지는 않았다. 다른 책들을 통해서 한 번 이상 접해봤던 이야기들이자 주제들이기 때문에 나로서는 진부하게 느껴지기도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의 가치를 높게 평가하는 것은 매번 이런 주제와 내용을 읽을 때마다 스스로를 일깨우며 열정을 충전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오히려 나처럼 익숙한 사람이 아니라면 이 책에 담긴 이야기와 조언들 한 꼭지 한 꼭지가 더욱 가슴에 진하게 다가올 것이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