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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의 산후조리

저작시기 2014.04 |등록일 2014.04.2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몽골의 산후조리에 대해서 적은 리포트 입니다

목차

ⅰ. 일반적인 산후조리의 개념

ⅱ. 몽골의 출산 전통과 문화, 관습
1. 몽골의 출산 전통
2. 몽골의 출산 문화
3. 몽골의 임신/출산/산후조리와 관련된 관습

ⅲ. 몽골의 산후조리 음식

본문내용

ⅰ. 일반적인 산후조리의 개념
출산 후 여성의 몸은, 대부분 6주~8주 이후에 정상으로 회복된다. 이 기간을 산욕기라고 하는데, 의학적인 정의는, 분만 후 해부학적으로 생식기가 임신 전 상태로 돌아가는 시기를 말한다. 이 시기에 몸과 마음을 추스르고 정상적인 신체로 돌아오도록 하는 노력, 즉 임신 전의 건강한 몸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산후조리이다. 임신 기간과 출산 과정을 통해 흐트러진 몸과 마음을 원래의 자리로 되돌려놓지 못하면 평생 동안 출산 후유증에 시달리게 되므로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산후조리를 잘 못하면 냉증, 비만, 월경불순, 기미, 갱년기 장애, 골다공증, 관절염, 신경통, 류머티즘 등의 부인병으로 고생하기 쉬우므로 산욕기만큼은 몸을 함부로 다루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나 오랫동안 움직이지 않고 누워만 있으면 자궁근육 회복이 더뎌지고 오로가 오랫동안 나오게 되므로, 빠른 회복을 위해서는 적당히 움직이는 것이 좋다. 또한 산후조리를 잘 해야 평생 건강을 보장받을 수 있다.

- 분만 후 모체의 해부학적 기능변화(자궁수축, 오로유출, 성기퇴축 등)의 복귀현상을 의미 하며 태반만출 2시간 후(분만 제 4기)를 산욕기의 개시로 한다.
- 분만 후 6주까지를 평균적인 산후조리 기간이라 말하며 생리적 상태까지 완전히 복귀 하는데 대략 100일정도 소요된다.
- 임신과 출산으로 지친 몸을 임신 전의 건강한 몸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 산후에 허약해진 몸과 마음을 특별한 음식, 활동, 거처 등을 적당하게 하여 돌보아 주는 과정이다.
- 신체적·정신적·사회적 회복을 통하여 일생동안 건강유지와 건강증진을 위한 구체적인 방법 과 과업이다.

ⅱ. 몽골의 출산 전통과 문화, 관습
1. 몽골의 출산 전통
겔(ger)에서 출산하는 경우가 많았으며, 출산 시 소똥을 담은 바구니인 아락(arag)을 끌어안고 아이를 낳았다. 몽골에서 아이가 태어나면 아기의 태반을 소중하게 다루는 풍속이 있는데, 이를 '태반을 묻는 의식'이라고 한다. 노간주나무를 태워서 태반을 잿더미에 묻고 태반 위에 음식을 뿌리며, 남은 음식을 암캐에게 주기도 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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