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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해진단 관련 준비서류 및 진단 잘 받는 방법

저작시기 2014.04 |등록일 2014.04.2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보험회사 청구 또는 소송 시
환자(피해자, 피보험자)가 병원에서 장해진단(장해감정)을 받을 경우
준비하는 서류와 진단 시 유의점, 참고사항을 정리한 문건입니다

목차

1. 순번
2. 서류 명칭 및 유의점
3. 참고사항

본문내용

신분증, 사진
환자의 주민등록증 또는 운전면허증 등 신분을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을 지참한다.
동사무소 발급 장애인증(장애인복지법 소정 장애) 발급의 경우에는 사진이 필요하며, 미리 동사무소에 장해신청을 하여 신청서를 준비해야 한다.
진단서
병원에서 발급받는 일반 진단서를 말하며, 진료과목별로 모두 1부씩 발급받아야 한다.
처음 발급받을 때는 대체로 1만 원이지만, 추가로 발급받거나 복사 시는 1000원 정도이다.
교통사고 관련 진료과목은 주로 정형외과, 신경외과, 정신과, 성형외과, 일반외과, 이비인후과, 안과, 구강외과, 비뇨기과 등이다.
소견서
진단서 외에 병원에서 발급받는 서류로, 진단명 외에 치료 관련 의사소견이 기재된 서류이다.
주로 물리치료, 투약, 입`퇴원, 진료의뢰, 방사선 촬영의뢰, 향후치료소견, 개호소견 등 소견서가 있다.
진단서와 소견서는 명칭만 다를 뿐 환자의 병명, 증상이나 증세 등에 대한 기록이므로 명칭에 구애받을 필요는 없다.
처방전
환자가 투약 등 처방을 받은 기록이다.
투약 등 영수증과 함께 준비할 필요가 있다.
장해 감정에서 반드시 필요하지는 않는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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