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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를 받아들이는 바람직한 자세/ TED『켈리 맥고니걸 (Kelly McGonigal): 스트레스를 친구로 만드는 법』내용정리

저작시기 2014.02 |등록일 2014.04.28 파일확장자어도비 PDF (pdf) | 3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1. 스트레스 자체가 적(enemy)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준 연구소개
2. 스트레스를 받아들이는 자세
3. 스트레스의 또 다른 장점

본문내용

미국에서 성인 3만 명을 대상으로 8년 동안 추적조사를 했다. 연구는 실험 참가자들 에게 “지난해에 당신은 스트레스를 얼마나 경험하셨습니까?”를 묻고, 다음으로 “당신은 스트레스가 건강에 해롭다고 믿으시나요?”를 물었다. 이후 8년 동안 참가자들 중에 누 가 죽었는지 공식적인 사망 기록을 사용하여 파악하였다. ❐ 연구 결과 지난해 많은 스트레스를 경험한 사람들은 43% 더 많이 사망할 위험성을 보였다. 하 지만 그건 오로지 스트레스가 건강에 해롭다고 믿는 사람에게만 해당되는 것이었다. 반 면 많은 스트레스를 경험했지만 스트레스를 해롭게 생각하지 않은 사람들은 사망과 관 련이 적었다. 오히려 그 사람들은 이 연구에서 사망 확률이 가장 낮은 사람들이었다. 거의 스트레스를 받지 않은 사람들을 포함해서 말이다. 연구원들은 자신들이 죽음을 추 적해온 8년이 넘는 기간 동안 182,000명의 미국인이 너무 이른 시기에 사망했는데 스 트레스 때문이 아니라 스트레스가 본인에게 나쁘다는 믿음 때문이었다고 추정했다. 이 건 사망자가 한 해에 20,000명 이상이라는 것으로 만약 그 추정치가 정확하다면 스트 레스가 건강에 해롭다는 믿음이 지난 해 미국에서 사망률 원인 15위(2012년 기준)에 있는 피부암, 에이즈, 살인보다 더 많은 사람을 죽음에 이르게 했다는 것이다.

<중 략>

1. 스트레스에 대한 생각의 변화가 사람들을 더 건강하게 만들 수 있다. 즉 스트레스를 받아들 이는 생각의 변화가 스트레스에 대한 신체 반응을 바꿀 수 있다.
가. 과학적으로 증명
1) 사회적 스트레스 테스트 연구 : 참가자는 전문가 집단 앞에서 자신의 개인적인 약점에 대해 5분 동안 즉흥적인 웅변을 한다. 주변에는 참가자의 압박을 위해 얼굴 쪽에 밝은 조명과 카메라를 놓는다. 얘기를 듣는 전문가들은 참가자의 용기를 잃게 하는 비언어 적인 행동적 피드백을 한다. 다음으로 수학 시험을 한다. 996부터 7을 뺀 값을 큰 소 리로 빠르게 하도록 참가자들은 지시를 받는다. 실험자는 참가자들에게 계속해서 정확 하게 빨리 할 것을 요구한다.

참고 자료

네이버tvcast TED 『켈리 맥고니걸 (Kelly McGonigal): 스트레스를 친구로 만드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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