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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기 第五三回

저작시기 2014.04 |등록일 2014.04.2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5페이지 | 가격 6,000원

소개글

서유기 53회 원문 및 한글번역

목차

없음

본문내용

팔계도 아우부증대생 좌우지시개소산 파타즘적 세세아건정
小產:流産 또는 조산(早産, 예정일보다 일찍 출산하는 것)
저팔계가 말했다. “제가 또 일찍이 해산을 한 것이 아니라 좌우에 단지 유산만 했는데 무엇을 두려워하겠소? 깨끗이 씻겠소.”
眞個那婆子燒些湯與他兩個淨了手脚。
진개나파자소사탕여타양개정료수각
진짜 노파는 저 탕을 데워 두명을 먹이고 손발을 깨끗하게 하게 했다.
唐僧纔喫兩盞兒粥湯。
당승재끽양잔아죽탕
당나라 승려는 겨우 두잔 죽탕을 마셨다.
八戒就喫了十數碗, 還只要添。
팔계취끽료십수완 환지요첨
저팔계는 십수 사발을 먹고 다시 더 먹으려고 했다.
行者笑道:「夯貨, 少喫些, 莫弄做個‘沙包肚’, 不像模樣。」
행자소도 항화 소끽사 막농주개사포두 불상모양
shābāodùㄕㄚㄅㄠㄉㄨˋ沙包肚:產婦產後進食太多,以致肚腹膨脝,永不消退,俗稱“沙包肚”。
손행자가 웃으면서 말했다. “어리석은 놈아, 조금만 먹어라, 음식먹어서 배부르는 사포두같으니, 배 모양 같지 않다.”
八戒道:「沒事! 沒事! 我又不是母豬, 怕他做甚?」
팔계도 몰사 몰사 아우불시모저 파타주심
没事 [méi//shì(r)]:1) 상관없다 2) 직업이 없다 3) 일이 없다
저팔계가 말했다. “상관 없다! 내 또한 어미돼지가 아닌데 무엇을 두려워하리?”
那家子眞個又去收拾煮飯。
나가자진개우거수습자반
저 집안 사람들은 진실로 또 수습해 밥을 했다.  
老婆婆對唐僧道:「老師父, 把這水賜了我罷。」
노파파대당승도 노사부 파저수사료아파
노파는 당나라 승려에 대해서 말했다. “사부님, 이 물을 저희에게 주십시오.”
行者道:「呆子, 不喫水了?」
행자도 매자 불끽수료
손행자가 말했다. “어리석은 놈아, 물을 더 안마실건가?”
八戒道:「我的肚腹也不疼了, 胎氣想是已行散了, 洒然無事, 又喫水何爲?」
팔계도 아적두복야부동료 태기상시이행산료 쇄연무사 우끽수하위
洒然 [sǎrán]:1) 깜짝 놀라는 모양 2) 깨끗한 모양 3) 기분좋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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