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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상기태 질병스터디

저작시기 2014.03 |등록일 2014.04.2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⑴ 정의
⑵ 빈도와 원인
⑶ 진단
⑷ 증상과 징후
⑸ 치료
⑹ 추후관리
⑺ 간호
⑻ 예후



본문내용

포상기태는 임신성 영양막 질환으로, 영양막의 비정상적인 증식을 일으키는 질환에 속한다.
이는 융모막 융모가 어떤 원인에 의해 수포변성을 일으켜 작은 낭포를 형성하며 하얀 포도송이와 비슷하다. 포상기태는 완전기태와 부분기태 2가지 형태가 있다. 이들은 세포발생 기원, 병리적 특징, 임상증상이 각기 다르며 완전기태와 부분기태의 비율은 1:2이다.
완전기태는 염색체 구성이 46,XX 이며, 이 염색체는 완전히 아버지 쪽에서 유래된 것으로 다음의 두 가지 방법 중 하나에 의해 발생할 수 있다.

<중 략>

우리나라는 융모성 질환이 많이 발생하는 지역에 속해 240:1 정도의 비율로 발생한다. 원인은 잘 알려져 있지 않으나 수정 시의 염색체 기형, 난자 결함이나 영양결핍 때문이라 생각된다. 그 외 고위험 여성은 Clomiphene으로 배란 자극을 받은 여성이나 낮은 사회경제 수준의 여성, 과거 임신 상실력이 있는 여성, 과거 임신성 영양막 질환이 있는 여성, 10대 여성 그리고 40세 이후 여성이다. 45세 이상인 여성의 발병률이 20~40세 여성보다 10배 이상이다. 재발 위험성은 1~2%이다.
⑶ 진단
진단은 초음파와 Ɓ-hCG 검사를 통해 확진할 수 있고 감별진단도 가능하다. 혈중 또는 요중 Ɓ-hCG가 정상임신 기간의 수치에 비해 매우 높고 정상적으로 감소할 시기(임신 100일)에도 높거나 급상승한다. 그러나 태반이 한 개 이상인 다태 임신에서도 hCG수치가 증가할 수 있으므로 이와 감별하여야 한다.

<중 략>

의학적 관리의 첫 단계는 자궁 내용물을 제거하는 것이다. 가장 안전하고 빠르며 효과적인 기태 제거는 흡인술이다. 임신 12주이면 소파술을 하여 제거한다. Oxyrocin이나 prostaglandin에 의한 유도 분만은 영양막 조직으로 인한 색전증 위험이 있으므로 금한다. 기태 제거 후에 자궁수축제인 옥시토신을 정맥 주입하여 수축을 돕는다. 소파된 조직은 악성 유무를 파악하기 위해 검사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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