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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A

트렌드 코리아 2014 감상문,독후감 및 요약본

저작시기 2014.03 |등록일 2014.04.26 워드파일MS 워드 (docx) | 17페이지 | 가격 2,500원

소개글

김난도 저자, 트렌드 코리아2014 북 리뷰 입니다.
지난해 2013 프리뷰와 2014 전체적인 북리뷰, 그리고 저자 개인 의견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 책은 대한민국의 한 해의 트렌드를 전망하고 지난 대한민국의 트렌드를 다시 재해석 하고 있다. 다른 말로 표현 해보면 대한민국의 1년을 분석하고 예측하는 책이다.
책은 1부, 2부로 나뉘어 진다. 2013년 리뷰와 2014년의 예측이다. 트렌드 코리아는 개인적으로 처음 접하는 책이다.우선 1부를 읽어 보면서 지난 2013년의 기억을 다시 되짚어 보는 계기가 되었고 내가 놓친 트렌드나 그 숨은 뜻을 알게 되는 시간 이였다. 저자는 2013년의 소비 트렌드의 키워드를 COBRA TWIST 라고 정의했다.
C는 City of hysterie, 즉 날 선 사람들의 도시라는 뜻이다. 상당히 공감하는 문구인데 온라인, 오프라인을 막론하고 점점 심해졌으며 아직도 진행 중 이라고 생각한다. 대표적인 사례는 온라인에서 볼 수 있는데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마치 한 명만 걸려보라는 식으로 있다가 어느 한 사람이 글을 잘못 올리거나 실수를 하면 고쳐주기 보다는 댓글로 욕을 하거나 비방을 일삼는 상황이 점점 늘어 나고 있음을 확인하고 있다. 대표적인 사례로는 DC INSIED 라는 온라인 커뮤니티에 정치,사회 갤러리 라는 곳의 사건이 였다. 갤러리 상에서 서로 의견 충돌이 있다고 해서 상대방의 주소를 알아내고 협박하고 급기야 집 앞에 찾아가 살인까지 한 사건 이였다. 이 내용은 SBS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 에서도 소개 된 내용 이였다. 이처럼 우리 사회는 점점 불안에 쌓여가고 있으며 책에도 나오듯이 2013년에는 이를 상품화한 여러 마케팅이 나왔다. 서울시 에서 하는 여성 귀가 프로그램 등이 있고 사설 경비 업체의 수요도 늘어났다고 한다. 한국에서 보다 일본에서 많은 걱정이 된 묻지마 살인 같은 경우도 한국의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했지만 그 빈도수도 예전보다 늘어나고 있고 이러한 사회적 불안은 나 말고 아무도 믿지 못하는 사회로 변하게 끔 만들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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