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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에 소개되지 않고 개인적으로 작성한 르포 기사입니다. 주제는 '젊음의 성형'입니다.

저작시기 2013.06 |등록일 2014.04.2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6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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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입구에 들어서자 페퍼민트 향기가 후각세포를 부드럽게 자극한다. 천장에는 오색찬란한 샹들리에가 아름답게 실내를 비추고 있다. 그 빛은 대리석으로 인테리어된 벽에 반사되어 은은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어딘가에서 잔잔한 뉴에이지풍의 음악이 흘러나온다. 가죽으로 된 소파에 앉았다. 한 여성이 걸어온다. 그리고 묻는다.
“뭐 마시겠어요? 커피와 차, 음료수가 준비되어있습니다.”

바로 어제 오전 10시 경,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뵈뵈 성형외과’를 방문했다. 하지만 문을 연 순간 번지수를 잘못 찾은 느낌이었다. 병원이라는 생각은 전혀 들지 않고 마치 최고급 호텔의 카페에 방문한 것만 같았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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