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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학파 화폐이론의 비교분석 및 평가

저작시기 2013.11 |등록일 2014.04.25 | 최종수정일 2015.05.3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3,500원

소개글

경제학설사 수업에서 A+받은 레포트입니다.

목차

1. 서론

2. 본론
1) 오스트리아학파의 화폐이론
2) 고전적 화폐수량설과의 관계
3) 케인즈 화폐수량설과의 비교

3. 결론

본문내용

대공황이라는 역사적 사건 이후 나타난 케인즈의 일반이론이 신고전학파 체계의 전통 속으로 흡수·통합되어 형성된 주류경제이론인 신고전학파 종합은 재정·통화정책을 무기로 하여 어떠한 경제적 위기도 사전에 조정하거나 그 상황이 심화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가능하다는 신념을 일반 대중에게 심어 주었다. 그러나 1970년대 중반 이후 인플레이션의 심각성과 스태그플레이션의 위험이 인식되면서 정책의 유효성과 관련하여 기존의 주류이론에 대한 회의가 나타나게 되었다. 이러한 주류경제학의 위기의식을 반영하여 새로운 경제학 이론이 출현하게 되었다. 한편에서는 통화주의의 전통을 계승한 합리적 기대이론이 등장하게 되었고, 다른 한편에서는 케인즈 이론에 대한 기존 인식을 비판하고 그 이론의 본질을 다른 차원에서 재음미하려는 후기 케인지학파의 전통을 계승하고 있는 신 오스트리아학파 경제학에 대한 관심이 강하게 일어났다.

<중 략>

한편, 오스트리안 학파의 대표 학자 미제스와 하이예크는 모두 화폐구매력의 결정이론으로서의 화폐수량설에 대해서 그 기본적인 논점에 동의한다. 즉, 화폐수요와 공급이 일치하는 점에서 화폐의 구매력이 결정되며, 화폐량의 변화가 화폐구매력에 반드시 영향을 미친다는 점에 동의한다. 그러나 화폐수량설이 화폐구매력 변동의 과정을 제대로 설명하고 있지 못하다고 주장한다. 완벽한 설명을 위해서는 총량적인 개념에서 벗어나 경제주체의 동기 문제를 다뤄야 한다는 것이다. 화폐수량설은 화폐구매력 변동의 결과를 정리한 것에 불과하고, 그 경로는 설명하지 못함으로써 완전한 화폐구매력이론으로 보기는 힘든 것이다. 특히, 화폐량의 증대에 따른 비례적 물가변화는 완전한 오차라고 반박한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 개별적 화폐수요를 중심으로 하면서 한계효용의 원리를 적용시키며, 동시에 생산량과의 관계를 고찰하였던 것이다.

참고 자료

http://www.kea.ne.kr/upload/catalogue_file/6c303595ef719ab34dcb76d4335638e8.pdf
박상수, 하이예크의 경제적 방법론과 이에 따른 화폐이론의 재구성, 서울대학교 박사학위 논문
강명규, 오스트리아학파 경제사상의 계보, 경제사학 제4호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imodium&logNo=90116103212&parentCategoryNo=24&viewDate=&currentPage=1&listtype=0
http://www.google.co.kr/url?sa=t&rct=j&q=%EC%98%A4%EC%8A%A4%ED%8A%B8%EB%A6%AC%EC%95%84%ED%95%99%ED%8C%8C%20%ED%99%94%ED%8F%90%EC%9D%B4%EB%A1%A0&source=web&cd=117&ved=0CFIQFjAGOG4&url=http%3A%2F%2Fwww.forumtoday.co.kr%2Fbbs%2Fdown.php%3Fcode%3Dboard%26number%3D52%26seq%3D1&ei=D3KpUabIC8LZkAXvs4HoCg&usg=AFQjCNGTnDVVPLON3EjAOKQ_V9YzhbADxg&bvm=bv.47244034,d.dGI&cad=rjt
박유영, 경제학사, 문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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