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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Poitou-Charentes' 소개

저작시기 2011.11 |등록일 2014.04.2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2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프랑스 "Poitou-Charentes" 소개
포함된 데파르트멍의 소개들과 지역 특산물, 볼거리 등 입니다.

목차

가. Poitou-Charentes 소개

나. Département 소개
1. Deux Sevres - Niort
2. Vienne - Poitiere
3. Charente - Angoulême
4. Charente Maritime - La Rochelle

다. Cognac, 더 자세히 알아보기

본문내용

Poitou-Charentes
현재의 비엔 · 되세브르 · 방데 등 여러 Départment에 해당하고 샤랑트 · 샤랑트 마리팀 · 오트비엔의 일부가 포함된다. 파리 분지와 아키텐분지를 연결하는 교통의 요지이며 주도(主都)는 푸아티에(Poitiers)이다. 석회암이 분해된 비옥한 땅으로 주요 산업은 곡물·목축 등이다.
BC 56년 갈리아의 픽타웨스 족이 로마에 항복하여 로마식 도시가 세워졌다.
3세기에 그리스도교가 들어왔고, 5세기에는 서(西)고트에 점령되었으며, 507년 프랑크족의 영지가 되었다가 7세기 말 아키타니아 공령(公領)에 통합되었다. 카롤링거 시대에는 푸아티에 백(伯)이 통치하였고, 9∼10세기에는 재차 아키타니아 공령이 되었다. 12세기 후반 및 백년전쟁 중 영국령(英國領)이 되었으나 1369년 샤를 5세가 왕실에 병합하였다.

<중 략>

Vienne
주요 도시 - Poitiere
면적 - 6,990 km2
인구 - 424,354 hab (2008)
인구 밀도 - 61 hab/km2

리옹 남쪽 약 30km, 론 강 좌안에 발달한 옛 도시이다.
카이사르 원정 후 로마 도시의 하나로서 발전했으며, 부르고뉴· 프로방스 두 지방을 포함한 지역의 수도가 되었고, 882년 신성로마제국의 일부가 되었다. 프랑스 혁명 때까지는 대주교좌가 있었다. 농산물의 집산지이며, 중세 이래의 소모(梳毛)공업을 비롯하여 기계·화학 공업도 활발하다. 로마 시대의 극장(1922년 발굴)· 요새·원형경기장 등 고대의 유적이 있으며, 그 밖에 4세기에 착공된 생피에르 대수도원, 12세기에 건립된 생탕드레르바 성당과 생모리스 대성당이 있다.
- 기후
서쪽으로 대서양과 가까이 위치한 해양성 기후로써 시원한 여름과 온화하고 다습한 겨울을 띄고 있다. 연 평균 기온은 11.4도 이며 연평균 강수량은 600mm~800mm 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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