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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미단편소설선집 독후감

저작시기 2009.05 |등록일 2014.04.19 | 최종수정일 2014.04.1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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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영미 단편소설 선집’은 여태까지 5권의 책 중에서 그나마 가장 흥미로웠던 책이다. 다소 번역 때문에 이해하기가 번거로웠던 점만 빼면 말이다. 내가 또 발표준비를 했던 책이기도 하다. 그 7가지의 목차중에서 내가 독후감으로 쓰려는 것은 O. Henry의 ‘20년 후’라는 소설이다. 일단은 아무리 단편소설이라지만 매우 짧아서 놀랐다. 하지만 그 속에서 다루는 주제는 다른 소설 못지 않다고 생각한다. 줄거리를 살펴보면 뉴욕의 밤거리를 순찰하던 경찰은 어느 철물점 앞에 서 있는 한 남자(밥)를 보고 발걸음을 멈춘다. 남자는 별일 아니라면서 돈을 벌기 위해 서부로 가면서 친구(지미 웰즈)와 헤어지게 되었고, 서로 연락이 끊기더라도 이 곳에서 만나기로 약속했었다는 이야기를 나눈다. 경찰이 다녀간 후, 남자의 이름을 부르며 다가오는 키 큰 사나이가 있었고 남자는 그를 친구로 생각한다. 그러나 남자는 그 사람이 친구가 아님을 발견하고 놀란다. 키 큰 사나이는 그에게 친구의 편지를 전해 주는데, 편지에는 아까 다녀간 경찰이 바로 친구였으며, 지명 수배를 받는 범죄자가 된 친구를 차마 체포할 수 없어 다른 경찰을 보낸다는 내용이 적혀 있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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