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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HOW TO WRITE 영문계약

저작시기 2014.04 | 등록일 2014.04.18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HOW TO WRITE 영문계약
(외국인과의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위한 지침서)
넥서스 컨텐츠 개발팀 저. 넥서스 2008년 7월 15일 발행
서평입니다

목차

1. 영문계약서
2. 조언들
3. 결론

본문내용

간략하게 영문계약을 말한 것이 흠이라면 흠이겠지만 반복연습을 위해서는 좋은 어프로치라는 생각이 든다. 영문 계약서를 쓰는 방법이기 때문에 쉽게 쓰여졌다. 손이 아니라 눈으로 훑어보면 큰 시간이 필요 없을 수도 있겠다.

옛날 '상사(trading company)' 출신 임원께 듣기로는 과거 무역회사 영업사원들은 백지에 계약서를 펜으로 썼다고 한다. ‘선하증권(Bill of lading)’ 약관도 펜으로 쓸 수 있었다고 한다. 신입사원들에게 그렇게 연습을 시켰다고도 했다(매일 쓰다 보니 외워졌을 것이다). 과거에는 영문 레터 한장을 보내는 것도 힘들었을 것이다. 실시간으로 전송되는 국제전보인 ‘텔렉스’도 아무 때나 만질 수 있는 물건이 아니었기에 가다듬고 가다듬어 최상의 영어만을 구사했어야 했다.
하지만 시대가 많이 바뀌었다. 실시간으로 문자든 음성이든 발주처와 접근할 수 있게 되었다. 요즘에는 어디서나 모바일, 인터넷 등으로 데이터에 접속 가능하기 때문에 펜으로 계약서를 완성할 수 있는 것은 시대와 불화하는 ‘스킬’이 되어버렸다.
고유명사만 바꾸면 되는 계약서들이 숱하게 흩어져있다. 특히나 재고판매(stock sale)를 하는 회사들은 늘 그렇고 그런 내용으로 늘 그렇고 그런 계약서를 쓰기 때문에 영문계약이라고 해서 큰 관심을 기울이지 않는다.
영문계약이 활용되는 업종은 해외건설업 정도일 것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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