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지역갈등사례/[대동화명대교] 명칭 갈등사례

저작시기 2013.12 |등록일 2014.03.2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1. 개요
2. 사례일지
3. 갈등 당사자 및 쟁점사항
4. 연구의 목적과 질문
5. 참고 문헌

본문내용

1. 개요
「대동화명대교」는 주 교량이 국내 최대 규모의 콘크리트 사장교로 설계되어 2007년 3월 착공해 2012년 7월 10일 개통된 교량으로 사장교 상판을 콘크리트로 건설하기 위해 국내 최초의 독자적 선형관리 기술(HyunPSC)과 하중 제어기술 같은 첨단기술이 적용됐다. 이 기술은 국제 교량학회에도 소개됐다. 또 케이블이 상판을 경사지게 지지하고 있어 다리 모양이 아름답다. 또 부산광역시는 다리의 야경을 위해 주탑, 케이블, 하부 교각 등 3곳에 경관조명을 설치했다. 특히 주탑 부분의 조명은 사계절에 따라 다른 색깔을 내도록 했다.

낙동강을 가로질러 부산 북구 화명동 35번 국도상 화명 나들목과 경남 김해시 대동면 강변도로를 잇는 길이 1,544m, 폭 17.9~27.8m의 4차로 교량(이하 ‘이사건 교량’이라고 함)이다.

부산광역시와 김해시가 이사건 교량 공사를 착공한 이후 공사기간 내내 이사건 교량의 명칭을 둘러싸고 팽팽하게 맞서면서 제1안으로 부산시는 ‘화명대교’를, 김해시는 ‘대동대교’를 주장하였고, 제2안으로 부산시는 ‘화명대동대교’를, 김해시는 ‘대동화명대교’ 안을 각각 내놓고 갈등을 겪었다.

참고 자료

부산광역시와 김해시 시보(2012년 6월 27일자)
중앙일보(2012년 7월 10일자)
부산일보(2012년 6월 27일자)
북구청 주민일지 등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