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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조직론] 2장 기계화의 주도

저작시기 2013.03 |등록일 2014.03.1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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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장 기계화의 주도:기계장치로서의 조직 감상문 기업의 최대 고민은 조직을 어떻게 운영하여야 이윤을 극대화하고 업무 처리를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지에 관한 문제일 것이다.
그중에서도 기계적 조직화는 현재 우리 주변의 기업들에 뿌리 깊게 박혀있다. 예를 들어 근처의 분식점이나 카페에서도 흔히 볼 수 있다. 한 명은 주방에서 요리를 담당하고 한 명은 계산대를 보고 한 명은 서빙을 하는 서로 각자 맡은 바 일을 성실히 행한다. 이렇듯 기계적 조직화라는 것은 효율적이며, 신뢰성 있고, 예측 가능한 방식으로 운영돼야 한다는 토대 아래 표준화된 규칙과 절차에 따라 운영되는 방식이다. 얼핏 보면 이 말만 보면 기계적 조직화라는 것이 매우 좋은 방식이라고 느껴질 수도 있다. 하지만 모든 것에는 장점이 있으면 단점이 뒤따르듯이 기계적 조직화에도 많은 단점이 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영화 중에 찰리 채플린의 <모던타임즈>라는 영화가 있다. 이 영화를 보면 거대한 기계가 유기체처럼 돌아가는 사회의 틈바구니에서 개인은 숨 쉴 공간조차 없는 개인이 할 수 있는 것이라고는, 그 기계 유기체가 잘 작동되도록 나사를 조이는 역할 뿐인 인간으로 취급받지 못하고 기계로서 취급되는 그러한 모습을 담고 있다. 이 영화에서도 볼 수 있듯이 기계적 조직화의 가장 큰 단점은 비인간적이라는 것이다. 기계적인 방식에 의해 정확성을 중시하다 보니 인간적인 측면을 과소평가함으로써 당연한 결과이다.
하지만 앞서 말했듯이 기계적 조직화가 우리 주변의 기업들에 뿌리 깊게 박혀있다는 것은 그만큼 기계적 조직화의 이점도 많기 때문이다. 또한, 우리 지금 현대 사회의 경쟁사회에서는 속도가 민감한 문제이기 때문에 기계적 조직화는 필수불가결한 요소 일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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