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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色, 채소 (채소의 건강기능성) 레포트

저작시기 2007.04 |등록일 2014.02.21 | 최종수정일 2015.03.1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8페이지 | 가격 800원

목차

Ⅰ. Prologue
Ⅱ. 채소의 식품가치
Ⅲ. 색으로 알아보는 채소
Ⅳ. 식탁에 무지개를 띄우자
Ⅴ. Epilogue

본문내용

Ⅰ. Prologue
◈ 채소 [菜蔬, vegetable]
신선한 상태로 반찬 또는 간식에 이용되는 초본성의 재배식물. 일반적으로 수분이 많으며 저장이 곤란한 것이 많다. 다만 산야에서 채집한 비재배식물, 즉 산채(山菜)는 채소에 포함되지 않는다. 한국에서 재배되고 있는 채소의 종류는 60여 가지로, 그 대부분이 문화의 교류에 따라 외국으로부터 들어왔다. 마늘·순무·무·배추 등은 중국을 통하여 들어왔고, 셀러리·결구상추·꽃양배추·피망 등은 조선 후기에 서양인에 의해 전래되었다.
◈ 건강 [健康]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아무 탈이 없고 튼튼함. 또는 그런 상태. 세계보건기구(WHO)의 헌장에는 “건강이란 질병이 없거나 허약하지 않은 것만 말하는 것이 아니라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으로 완전히 안녕한 상태에 놓여 있는 것”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사람은 인종 ·종교 ·정치 ·경제 ·사회의 상태 여하를 불문하고 고도의 건강을 누릴 권리가 있다는 것을 명시한 것이다.
즉 과거에는, 건강이란 육체적 ·정신적으로 질병이나 이상이 없고, 개인적으로 정상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신체상태를 말하였으나, 오늘날에는 개인이 사회생활에 의존하는 경향이 커짐에 따라서 사회가 각 개인의 건강에 기대하는 것도 많아졌기 때문에 사회적인 건강이란 면에서 이와 같은 정의가 생겨난 것으로 보인다. 한국의 헌법에는 건강을 “모든 국민이 마땅히 누려야 할 기본적인 권리”라고 규정하고 있어 건강을 하나의 기본권적 개념으로 보고 있다. 또한 질병이 없는 상태라는 수동적 건강에 대한 태도에서, 금주 ·금연 등 생활습관의 변화나 운동 같은 적극적으로 건강해지려는 노력 등 능동적 태도가 강조되고 있다. 건강의 구체적 요소로는 육체적인 형태적 요소(신장 ·체중과 같은 외형적 계측값이나 내장의 여러 기관 등)와 기능적 요소(여러 기관의 생리기능이나 종합적인 체력 등), 정신기능적 요소로 분류하여 평가하기도 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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