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홉스의 리바이어던 권위

저작시기 2014.02 | 등록일 2014.02.19 | 최종수정일 2014.03.25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Ⅰ. 정치권위에 대한 사회계약론적 구도
Ⅱ. 홉스의 새로운 권위 개념: 권한 부여
Ⅲ. 리바이어던과 대표성
Ⅳ. 정치권위의 수단적 정당화 : 홉스의 계약론에서 목적론의 문제
Ⅴ. 리바이어던 권위가 ‘봉사하는 권위’가 될 수 있는가.
Ⅵ. 리바이어던 권위의 민주적 합의

본문내용

1. 인간의 자연적 평등
ⓛ 평등은 인간 본성에 관한 하나의 엄연한 사실이다.
② 모든 인간들은 본질적으로 비슷하며, 인간들의 유사성이야말로 그들이 직면하게 되는 정치적 난관의 성격을 해명해 준다.
③ 인간은 행위(action)와 격정(passion)의 피조물이다.
2. 욕망과 혐오
① 인간의 행위는 격정에 달려 있는데, 격정은 욕망과 혐오로 나눌 수 있다.
② 욕망 : 인간에게 즐거움을 준다.
③ 혐오 : 인간에게 불쾌감을 준다.
3. 권력과 경쟁
① 인간은 욕구하면서도 또 사고와 추론능력을 가진 존재로 자신의 욕구를 달성하기 위한 수단을 찾는 데 필연적으로 몰두할 수밖에 없다. 홉스는 이것을 인간의 힘, 즉 권력이라고 지칭한다.
② 인간은 내면적으로 권력을 추구하는 존재이다.
③ 권력 : 다른 사람들을 지배 → 권력을 위한 투쟁 → 경쟁적 관계 → 상호 두려움의 관계(Diffidence : 불신, 믿음 없음) → 예상적 두려움(anticipation) → “공격이 최상의 방어” → 만인의 만인에 대한 투쟁
4. 허영을 위한 욕구
① 인간욕구는 허영을 위한 욕구에 의해서 더 악화된다.
② 허영 : 인간 자신의 권력과 능력에 대한 상상으로부터 나오는 즐거움
③ 모든 정신의 즐거움은 허영, 혹은 허영으로 끝나게 되는 현상을 의미한다.(반사회적)
5. 종교성
① 인간은 본성상 종교적 존재다.
인간 : 추론과 사고능력을 가진 존재 → 추론과 사고능력을 발휘해도 파악하지 못하는 사물들이 많다 → 이들 원인의 문제와 관련하여 ‘보이지 않는 힘’, 즉 신에게 돌린다 → 인간에게 잠재적인 위협 → 신과 같은 현상을 두려워한다 → 신들을 숭배
② 진정한 종교도 있으나, 대부분의 인간 종교는 허위라고 강조.
6. 자연법
① 자연상태에서 인간의 권리는 전면적인 자유에 대한 권리를 의미한다.
② 모든 사람은 모든 것에 대한 권리를 갖고 있으며, 심지어 서로간의 육체에 대한 권리를 갖고 있다.

<이하생략>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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