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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의자살과약물중독

저작시기 2013.07 |등록일 2014.02.02 | 최종수정일 2014.02.06 파워포인트파일MS 파워포인트 (ppt) | 15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1. 자살 사례
2. 약물중독 사례
3. 자살과 약물중독
4. 자살의 원인
5. 약물중독의 원인
6. 교육심리학적 접근
7. 청소년 자살의 현황
8. 청소년 약물중독의 현황
9. 해결 대안

본문내용

여고생이 학교 폭력 때문에 학교에 가기 무섭다는 편지를 남기고 가출한 지 사흘만에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5일 오전 8시쯤 경기도 시흥시 정왕동의 한 아파트 뒤에서 충주 모 고등학교 2학년 17살 이모양이 숨져 있는 것을 경비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이 아파트 19층 비상계단에서 이양의 신발과 수첩이 발견된 점으로 미뤄 이양이 창문으로 뛰어내린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양은 지난 2일 충주 집을 나와 시흥 친구 집에서 사흘동안 머물렀고, 수첩에서는 "친구들로부터 심한 욕설과 듣고 폭행당했다"고 적혀 있고, 집에서는 "학교가기 무섭다, 다시 태어나면 좋은 딸로 태어나겠다"는 편지가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이양이 친구들에게 폭행당한 충격으로 가출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같은 학교 학생들을 불러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12일 오후 3시께 충북 충주시 교현 1동 김모(55)씨 집에서 LP가스를 마시던 이모(16.고1)군과 최모 (16.중3)양등 남녀 중고생 8명이 LP가스가 폭발, 중화상을 입었다.

사고는 중고생들이 20kg들이 LP가스통을 방에 들여 놓고 흡입하던 중 이중 1명이 담배를 피우기 위해 라이터를 켜는 바람에 가스가 폭발해 일어난것으로 알려졌다.

8명은 대부분 전신 2도화상을 입었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가 나자 경찰 및 소방서 직원등 20여명이 출동, 이들을 건국의료원충주병원으로 긴급 후송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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