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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서평]페르마의 마지막 정리

저작시기 2012.01 |등록일 2014.01.3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줄거리(14줄)
2. 인상 깊은 구절과 그 이유(2개 6-6줄)
3. 연관된 세상 일 또는 경험(12줄)
4. 문제의식과 나의 주장(12줄)
5. 종합 서평(28줄)

본문내용

책은 앤드루 와일즈라는 한 수학자가 300년된 수학의 수수께끼를 푸는 과정을 극적으로 설명한다. 이야기는 피타고라스 시대로 거슬러 올라간다. 직각 삼각형의 빗변의 비를 구하는 피타고라스의 정리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간다. xn+yn=zn n이 3이상의 정수일 때, 이 방정식을 만족하는 정수해 x, y, z는 존재하지 않는다. 바로 페르마라는 수학자가 증명과정을 남기지 않았던 정리다. 피타고라스는 자신이 알아낸 수학 지식을 외부에 알려지는 것을 막았다. 이같은 학계의 비밀스러운 풍조는 20세기까지 일부 소수의 수학자들에 의해 이어져 왔다. 페르마도 그런 수학자 중 한 사람이다.
페르마는 아마추어 수학의 왕자라는 별명을 가질 만큼 천재였다. 잘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당대의 최고 수학자 파스칼과 교류하면서 확률이론을 완성했다. 미적분 분야에도 상당한 기여를 했다. 그렇다고 페르마가 세인들의 존경을 받은 것은 아니었다. 사회에 동화되지 못하는 은둔적 성격을 가진데다, 자신이 증명한 수학 문제들을 다른 사람들에게 공개하지 않아 비난을 사기도 했다.
앤드루 와일즈 역시 크게 다르지는 않았다. 그는 마지막 정리를 증명하고 있다는 소문이 퍼질까봐 비밀에 부쳤다. 훗날 그는 증명과정을 다 마치지 못할 것을 염려했기 때문이었다고 변명한다. 책은 귀류법과 귀납법, 그리고 도미노이론 등등 정수론과 관련된 수학 이론을 복잡한 수식 없이 설명하고 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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