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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0년대 해방기 문학, 조선청년문학협회와 좌.우익의 문학가들에 대한 자료 및 견해

저작시기 2012.11 |등록일 2014.01.2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유명시인이나 문학 평론가들의 인터뷰 내용을 인용하였으며, 조선청년문학협회[朝鮮靑年文學家協會]의 조직구성원과 활동에 대해 잘 정리되어있습니다. 또한 해방직후의 문학사와 좌.우익의 문학가들에 대한 생각을 정리한 글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유명 시인과 평론가들의 인터뷰 요약>
▣ 성찬경 시인 - 문학이라는것은 원초적으로 비극적인 것이다.
▣ 김우종 문학평론가 - 반공 이데올로기라는 커다란 지붕 밑에서 문학 활동을 하게 되는 이유는 문단의 주도권을 지니고 있는 다수가 반공투쟁에 관여를 하였거나 피해자들이기 때문이다. 조선청년문학가협회의 회원인 서정주, 김동리 등의 작가들은 이승만 정권 지원세력으로 활동하였으나, 겉으로 반공이지만 문학작품에는 사상성이 전혀 없고 어떠한 정치적 목적성도 없었다.
▣ 홍사중 문학평론가 - 순수문학이라는것은 해방직후 좌/우익 대립이 심했을 당시 정치적 색을 배제한다는 뜻에서 생겨난것이다. (우익문학계의 슬로건)

김우종 문학평론가가 언급한 조선청년문학협회[朝鮮靑年文學家協會]의 조직구성원과 활동에 대해 알아보자.

<이하생략>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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