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제대로번역한 Mosaic2 Reading Chap5. Transitions Part1. Conversations in Malaysia 본문번역

저작시기 2014.01 |등록일 2014.01.15 | 최종수정일 2018.01.08 파일확장자어도비 PDF (pdf) | 5페이지 | 가격 1,400원

* 본 문서는 배포용으로 복사 및 편집이 불가합니다.

소개글

제대로 번역한 Mosaic 2 Reading Chap5. Transitions Part1. Conversations in Malaysia (말레이시아에서의 담화) 의 완벽 번역본입니다.

번역기를 돌린 듯 대충 번역한 자료들은 문장의 전체적인 맥락을 짚는 데 전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하버드 비즈니스 케이스, Northstar, Reading Explorer, Essential Reading 등 제가 번역한 수많은 번역자료들의 평가를 확인하시면 자료의 품질을 짐작하실 겁니다.
타자료들에 비해 가격은 약간 비쌀지 모르지만 믿고 구매하셔도 후회없으실 겁니다. 도움되셨으면 합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Chap 5. Transitions
Part 1. Conversations in Malaysia 말레이시아에서의 담화

Shafi worked for the Muslim cause. He didn’t wear Arab clothes. But he understood the young men who did. Shafi had come to Kuala Lumpur from a village in the north. The disturbance of the move was still with him.
샤피는 이슬람 주의를 지지했다. 그는 아랍 의상을 입지 않았다. 하지만 아랍 의상을 입는 젊은이들을 이해했다. 샤피는 북부의 한 마을로부터 콸라룸푸르로 왔다. 그 이동의 당황스러움은 여전히 그와 함께 한다.

Shafi said: “When I was in the village, the atmosphere is entirely different. You come out of the village. You see all the bright lights, you begin to sense the materialistic civilization around you. And I forgot about my religion and my commitments―in the sense that you had to pray. But not to the extent of going out and doing nasty things like taking girls and drinking and gambling and drugs. I didn’t lose my faith. I simply forgot to pray, forgot responsibilities. Just losing myself. I got nothing firm in my framework, I just floating around and didn’t know my direction.”
샤피는 말했다:
“제가 마을에 있을 때 분위기는 완전히 달랐죠. 당신이 마을 밖으로 나옵니다. 당신은 온갖 밝은 불빛들을 볼 거고, 당신 주위의 물질만능주의에 물든 문명을 감지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저는 반드시 기도해야 했던 측면에서 보면 제 종교와 신념들을 잊어버렸죠. 하지만 밖에 나돌아다니며 여자친구를 사귀고 술 마시고 도박하고 마약을 하는 것과 같은 못된 짓을 할 정도는 아니었죠. 제 신념을 잃진 않았어요. 저는 그냥 기도하는 것을 까먹었고, 책임감을 까먹었던 거죠. 그냥 제 자신을 잃어버린 셈이에요. 저의 테두리 안에서 견고한 것은 아무것도 없었고, 저는 그저 표류하며 방향을 알지 못했죠.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