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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강행실도 효자도 본문 해석 및 형태소 분석

저작시기 2013.12 |등록일 2014.01.1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4페이지 | 가격 2,500원

소개글

삼강행실도 효자도에 수록된 이야기들의 원문과 해석, 그리고 제가 직접 작성한 형태소 분석까지 덧붙인 자료입니다.
A+ 자료로 유용하게 사용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목차

1. <三綱런던孝1> [閔損單衣_魯]
2. <三綱런던孝2> [子路負米_魯] 자로부미
3. <三綱런던孝3> [楊香?虎_魯]
4. <三綱런던孝4> [皐魚道哭_楚] 고어도곡
5. <三綱런던孝5> [陳氏養姑_漢] 진씨양고 : 진씨가 시어머니를 부양하다
6. <三綱런던孝6> [江革巨孝_漢]
7. <三綱런던孝7> [薛包?掃_漢] 설포쇄소

본문내용

◆ 본문
閔損 다어미 損이 믜여 제 아란 소옴 두어 주고 閔損이란 품 두어 주어늘 치  셕슬 노하 린대 아비 알오 다어미를 내툐려 커늘 閔損이 러  어미 이시면  아리 치려니와 업스면 세 아리 치리다 아비 올히 너겨 아니 내틴대 어미도 도 뉘으처 어엿비 너기더라

◆ 해석
민손(주인공)의 계모가 손이를 미워하여 제 아들은 솜 두어주고 민손은 갈품(솜보다 좋지 않은 것. 추운것. 갈꽃)을 두어주거늘 추워 말 고삐를 놓쳐버렸는데 아비가 알고 내치려하거늘 (무릎을) 민손이 꿇어서 아뢰되 어미가 있으면 한 아들이 추우려니와 (어미가) 없으면 세 아들이 추울 것입니다. 아비가 옳게 여겨 내치지 않고 어미도 돌이켜 뉘우치고 어여삐 여기더라.

◆ 분석 내용
1) 閔損 : [閔損+-]
중세국어의 관형격 조사에는 ‘-의’, ‘’, ‘ㅅ’이 있다. 이 중 ‘-의’(음성모음 뒤)와 ‘-’(양성모음 뒤)는 평칭의 유정물 체언 뒤에서 사용되고, 소격의 ‘ㅅ’의 경우에는 무정물 체언 혹은 존칭의 유정물 체언 뒤에 붙어 사용된다. 이러한 중세국어의 관형격 조사는 현대국어의 ‘-의’와 ‘사이시옷’의 형태로 남아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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