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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학자의 생애와 사상] 소크라테스

저작시기 2013.12 | 등록일 2013.12.16 | 최종수정일 2020.05.19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1. 양심선언
2. 소크라테스를 선택한 동기
3. 소크라테스의 생애
4. 소크라테스의 주요 윤리사상 (윤리적, 도덕적 개념)
5. 소크라테스가 쓴책이름(주요 저술명)
6. 가장 감명 받았던 내용 (원문 그대로)
7. 소크라테스를 연구하고 나서 나의 소감
< 참고문헌 >

본문내용

1. 양심선언
저 송 찬 화는 리포트를 작성할 때 남의 것을 베끼거나, 인터넷에서 다운 받은 것이 아니라본인 스스로의 순수한 노력에 의해 작성할 것을 굳게 맹세합니다.
또한, 이 리포트를 남의 도움을 빌리지 않고 스스로 최선을 다해 작성할 것입니다.

2. 소크라테스를 선택한 동기
철학을 많이 접해보지 못해서, 많고 많은 철학자들 중에서 어떤 분을 선택하는것이 좋을지에 걱정이 많았습니다. 그러던중 중학교때 소크라테스에 대해서 잠시나마 배운 기억이 있어서 이 참에 제대로 그의 생애와 사상을 공부해보고 싶어서 소크라테스를 선택했습니다.
소크라테스가 직접쓴 책이 한권도 없다고 들었는데 이것에 대한 이유도 궁금하고 플라톤에 대한 이야기도 공부하게 될것같아서 기대가 되고 철학가 소크라테스에 대해 연구하면서 나에 대한 가치관과 인생, 행동 하나 하나에 많은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중 략>

더할 나위 없이 좋고 훌룡한 삶을 영위한다. 살아생전 철학을 한 사람의 영혼은 정화되어 깨끗하다. 연마되어 순금같이 되었다. 덕과 지혜를 쌓아 선하고 정의롭고 용기있으며, 절제가 몸에 배었다. 이처럼 영혼이 정화된 사람, 즉 선한 사람에게는 살아서나 죽어서나 나쁜 일이 일어나지 않는다. 신들도 착한 사람의 일에 결코 무관심하지 않다. 나 소크라테스를 사형에 처했을지라도 그들은 결과적으로 나를 죽이지 못했다. 그들은 나를 사형에 처함으로써 내몸에서 영혼을 자유롭게 했을 뿐이다. 죽음은 나쁜 것이 아니다. 그것은 사람들이 생각하듯 최악의 재앙이 아니다. 오히려 그것은 우리에게 이득이다. 놀라운 이득. 그래서 나는 몇 번이고 죽을 용의가 있다. 죽음은 온갖 감각에서 해방된 상태다. 시각을 통해, 미각을 통해, 후각을 통해 더는 방해받지 않는다. 오판의 수렁에 빠질 염려가 없다. 제 의견이 옳다고 얼굴 붉히며 싸울 일도 없다. 이보다 큰 축복이 어디 있겠는가.

참고 자료

크리스토퍼 필립스 저, <<소크라테스 카페>>, 김영사 2001, pp 42 ~ 352
한석환 저, <<지금 철학할 시간 소크라테스와 철학 트레킹>>,유리창 2013, pp 199 ~ 201
플라톤 저, <<소크라테스의변명>>문예출판사 1999,pp 4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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