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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교육과 능력 중심사회 구현(NCS)을 위한 제도

저작시기 2013.11 |등록일 2013.12.1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5페이지 | 가격 5,000원

소개글

취업을 위한 진로교육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글로벌 HR의 이슈를 담았습니다.
대졸자들이 취업이 안돼는 이유를 살펴보고, 박근혜 정부가 2013년 발표한 NCS가 앞으로 직업세계와 개인의 역량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지 직무능력의 초점에서 정리한 자료입니다.

목차

1. 진로교육의 이슈
2. A: 능력중심사회를 만든다 - NCS와 NQF
3. C: 미래 직업세계에서 요구하는 인재상
4. D: 대졸자 취업역량, 무엇이 문제인가?
5. Speaking of the Future by Francis Fukuyama[중산층의 미래]
6. 미래 HR 주요 과제

본문내용

진로교육의 이슈
모든 생애 전반지원; 평생학습 및 고용정책을 촉진하는 진로교육 강화
교육과정: 학습매뉴얼(비교과영역 및 창의적 체험, 진로체험의 연계)
진로교사양성; 교사의 전문성
진로교육이 목표: 생애 단계별 성취기준 및 교육 프로그램
직업정보: 변화하는 노동시장과 교육환경을 반영한 직업 정보 제공
진로교육 선진화: 컨텐츠 개발 및 OECD 정책 이슈의 적용
개인 맞춤형 진로설계: 개인 맞춤 컨설팅 및 적성 중심의 역량 강화, 학부모 진로교육
자격증: 직무능력표준-훈련기준- 출제 검증

A: 능력중심사회를 만든다 - NCS와 NQF
홍콩의 경우 NQF를 만든 이유는 자격증 및 교육기관과의 통합을 위해 만들었다. 고등교육과 직업교육의 벽이 있으나 직업교육은 현장교육을 더 많이 하는 것으로 커리큘럼을 특성화 했다. NQF가 받아들여지려면 모든 기관마다의 인정 및 수용이 필요하다. 5등급을 단일체계로 시스템화 하였다.

호주의 경우 멘토링을 제공하는 견습 제도로 직업교육의 최고 나라로 꼽힌다. 지속적인 수정을 거듭하였고, 능력기반은 구조(훈련기관+학생+산업체) 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종합적인 통합을 이뤄냈다. NQF를 통해 신뢰성과 투명성을 끌어냈고, 단일적인 형태(unified form)로 산업체에서 원하는 능력들의 명확성을 야기하다. NQF의 등급들은 교육체계를 연장선상에서 생각하고 평생학습을 목표로 체계화하였다.
대학교육을 받은 사람보다 직업훈련기관에서 교육받은 사람의 임금이 훨씬 높은데, 이유는 고용주들은 숙련도 있는 사람들을 필요로 하고, 대학교육을 받은 사람의 경우 산업에 적응하려면 3~5년 정도의 재교육을 시켜야 하기 때문에 경제적이지 않아서 숙련된 직업교육자들을 선발하여 임금을 돌려주고 있다.

유럽의 경우 역량표준, 직업표준, 국가역량체계를 만들어 고등교육, 직업교육, 일반교육을 구분하여 평생교육이 가능하도록 단일 체계화시켰다. 직업훈련표준은 교육과정의 개정과 함께 이루어졌으며 2008년부터 8단계로 수정되었다. 이 체계는 투명성을 제공하고, 국가 간의 역량들을 비교하여 경계 없는 노동시장의 이동성에 부합할 수 있도록 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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