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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의 박정희 피노체트

저작시기 2013.12 |등록일 2013.12.1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800원

목차

1. 쿠데타
2. 경제정책
3. 친미와 배후
4. 심판
5. 사망

본문내용

아우구스토 호세 라몬 피노체트 우가르테(Augusto Jose Ramon Pinochet Ugarte), 1915년 발파라이소 항구 도시에서 평범한 가정 자녀로 출생한 피노체트는 1973년 9월 11일부터 1990년 3월 11일까지 16년 185일 동안 칠레의 대통령을 지낸 칠레의 정치인·군인이다.
군사 쿠데타로 정권을 잡았고 오랜 기간 동안 독재로 칠레를 지배했으며 미국을 등에 업고 자신과 뜻이 맞지 않는 많은 사람들을 죽였다. 하지만 그 기간에 칠레는 큰 경제성장을 이루었고 그 때문에 그가 저지른 악행에 대해 옹호하고 그를 존경하는 칠레국민도 다수 존재한다.
수업시간에 처음 피노체트를 접하고 나서 우리나라의 한 독재자와 너무 심하게 닮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그에 대해 추가로 더 알아보게 되었다.

쿠데타
1973년 9월 11일 칠레의 라디오에선 이상한 기상 정보가 흘러나왔다. “산티아고엔 지금 비가 내립니다.” 날씨는 맑았다. 사람들은 오보거나 우스갯소리일 것이라며 웃어넘겼다. 그들은 몰랐다. 산티아고는 젖고 있었다. 군홧발에 짓밟힌 수천 명의 핏빛 비가 쏟아졌다. ‘17년 피의 독재’ 피노체트 군사정권의 서막이다.
1960~70년대 남미 다수의 국가는 소수 독점 자본의 횡포에 민생들이 신음하고 있었고, 1967년 숨진 체게바라의 혁명 기운이 남미 전역으로 퍼져 곳곳에서 게릴라식 무장투쟁이 일어났다. 하지만 칠레는 다른 남미 국가와는 달리 규칙과 질서를 존중하는 쪽을 택했다. 정파를 초월한 민중연합을 결성되었고 1970년, 칠레 역사상 처음으로 선거에 의해 민주적 사회주의 아옌대 정권이 들어섰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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