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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자동차산업의 경쟁력 - 마이클포터 다이아몬드 모델

저작시기 2013.11 |등록일 2013.12.08 | 최종수정일 2013.12.08 워드파일MS 워드 (docx) | 2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서강대 국제경영론 강의 중 작성한 레포트입니다.

목차

1. Factor endowment
2. Demand condition
3. Related & Supporting industry
4. Strategy, Structure & Rivalry

본문내용

독일의 자동차 산업은 오래 전부터 국제적인 경쟁력을 갖춘 산업이며, 동시에 독일 내에서도 가장 큰 산업 중 하나이다. 2011년 기준 전 세계 자동차 총 생산량의 17%(천2백90만 대)를 차지하고 있으며, 독일 내에서는 전체 산업 매출의 20%(3천5백10억 유로 규모)를 차지하고 있는 독일 최대규모의 산업이다.
1. Factor endowment
Factor endowment 중에서 독일 자동차산업 경쟁력에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한 요소는 숙련된 노동자원이 많다는 것이다. 독일은 대학 진학률 자체는 40%로 낮지만, 독일 대학 졸업생의 30%이상이 과학과 공학 학위를 취득하고, 이들이 가장 선호하는 진로가 자동차 산업이라는 점은 독일 자동차 산업에 고학력 노동자원이 꾸준하게 유입되고 있음을 의미한다.
또한 독일은 직업교육 시스템이 가장 잘 갖추어져 있는 나라다. 기업이 주도하는 직업교육 시스템은 3년간 실무경험을 쌓은 전문가가 직업교육을 받는 학생에게 직무관련 이론을 가르치고, 이를 산업현장에 적용해봄으로써 이론과 실무의 간극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러한 시스템을 통해 독일 기업들은 자사에 필요한 노동자원을 직접 육성하고 있다.
독일 대졸 인원이 자동차 산업을 선호 진로로 생각하고 있다는 점과 기업이 주도하여 자사에 적합한 인재를 교육하는 시스템이 잘 갖춰져 있다는 점에서, 독일은 노동의 숙련도가 높다 할 수 있으며, 이는 생산성과 기술개발 등의 측면에서 독일의 자동차산업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요소로 작용한다고 볼 수 있다.
2. Demand condition
독일 자동차는 에어백 기술, 브레이크 기술 등 안정성의 측면에서 높은 기술력을 보여주고 있으며, 이를 주요 장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독일 자동차의 안정성이 높은 이유는 소비자들의 요구가 있었기 때문이다.
독일 승용차 소비자들은 과거 80년대까지 소득 증가에 따라 비싼 승용차를 소비했으나, 90년대에 들어서면서부터 구매 결정에 품질, 안정성, 유지비 등의 합리적 요소들을 중요 기준으로 여기고 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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