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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풍속,결혼식,장례식

저작시기 2013.03 | 등록일 2013.12.04 파워포인트파일 MS 파워포인트 (pptx) | 40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1. 프랑스의 풍속
1.1 경축일
1.2 에티켓

2. 프랑스의 장례식과 결혼식
2.1 장례식
2.2 결혼식

본문내용

1월 1일, 한해를 시작하는 첫 날이다. 흩어졌던 가족이나 친구들이 한 자리에 모여 새로 맞는 한 해의 번영과 건강을 서로 기원하는 날로서, 음식은 각 지방마다 특색 있는 요리를 나누어 먹는다. 이 날이나 연말에 주고 받는 선물을 프랑스어로는 에트렌느(Etrennes)라고 하는데, 가족 사이에서 뿐만 아니라 수위나 우체부, 소방수, 상점고객들에게 작은 선물이나 돈을 선물하여 고마움을 표시하기도 한다. 겨우살이 밑에서 서로 껴안으며 복을 빌어줌

<중 략>

관을 미리 준비 돼 있던 묘지 안에 넣으면 그때 고인의 가족이나 가까운 사람들을 위로합니다.
고인과 가까운 가족들에게 '얼마나 슬프십니까'라는 인사과 함께 악수를 나눔.
매우 가까운 사이에는 “비쥬”.

<중 략>

- 가톨릭 신자인 경우 다시 성당으로 옮겨가서 신부님과 많은 하객들 앞에서 정식으로 결혼식을 올림.
- 결혼예복을 입고 절차를 밟음.
신랑, 신부를 향해 다산을 기원하며 쌀을 던져준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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