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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기업의 수출현황

저작시기 2012.05 |등록일 2013.12.03 | 최종수정일 2016.05.2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1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1. 연도별 국내기업의 플랜트수출 수주현황
2. 최근에 큰 규모의 플랜트수출은?
3. 국내 플랜트산업의 SWOT분석
4. 약점과 위기는 어떻게 극복해야하는가?
5. 정부가 플랜트수출을 어떻게 지원하는가?

본문내용

1. 연도별 국내기업의 플랜트수출 수주현황

지식경제부와 한국플랜트산업협회는 2009년 국내 기업의 해외플랜트 수주액이 463억 달러(263건)에 이른다고 발표하였다. 이는 2008년 수주실적인 462억불에 비해 0.2% 증가한 것으로, 2008년 하반기부터 시작된 글로벌 금융위기, 투자 위축 등의 악조건에도 불구하고 이루어낸 커다란 성과였다. 이러한 성과를 좀 더 자세히 살펴보면 2009년도 상반기에는 글로벌 금융위기로 인한 플랜트 발주 연기 취소로 인해 2008년 동기(226억 달러) 대비 67% 감소한 74억 달러에 그쳤다 그러나 2009년도 하반기에 들어 경기회복, 유가상승 등으로 인한 중동지역의 발주 확대 기회를 잘 이용한 결과 3/4분기(160억 달러)에 이어 4/4분기에도 229억 달러를 수주하여 분기별 사상최대 수주기록을 이어갔다.

<중 략>

지금까지 우리나라 플랜트수출은 중동시장과 아시아시장에 지나치게 편중되어 있다. 즉 우리나라 기업들의 전체 플랜트 수주액 중 약 58%가 중동지역에서 수주되었으며 그 뒤를 이어 아시아지역이 29%를 차지하고 있다. 이로 인하여 최근 정정이 불안해진 중동지역에서는 향후 안정적인 수주가 불투명해 질 우려도 있다.
따라서 이와 같은 수주불안정성을 근본적으로 타개하기 위해서는 해외플랜트 진출시장을 적극적으로 다변화하는 전략이 매우 중요하고 시급하다. 특히 최근 다수 플랜트 전문가들은 남미, 북미, CIS 국가, 아프리카지역의 신흥시장 확대가 급선무로 지적하고 있다. 또한 노동력과 천연자원이 풍부한 BRICs 지역의 경우 적극적인 경제개발계획을 추진하고 있어 플랜트수요가 매우 크므로 이 지역의 진출확대를 위한 특별한 전략이 필요하다.

(2) 상품별 차별화 전략 추진

플랜트 건설공사의 수행에 있어서 국내 플랜트 기업이 안고 있는 가장 큰 문제점은 공정기술과 기본설계 및 FEED 설계능력의 부족으로 알려져 있다. 즉 상세설계능력은 선진국기업과 비교하여 어느 정도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으나 자체적으로 보유한 공정기술이 거의 전무한 실정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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