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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학윤리 해군장교의 양심선언

저작시기 2012.12 |등록일 2013.11.2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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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양심선언은 감추어진 비리나 부정을 양심에 따라 사회적으로 드러내어 알리는 일, 대개 권력 기관이 저지른 비리나 부정을 사회적으로 폭로하는 선언이다. 제목을 보자마자 해군 장교가 어떤 문제에 대해 양심선언을 하는지 참으로 궁금했다. 영상에서 김영수 소령은 군내에 자체적인 정화시스템이 정지했다고 말했고, 이것이 바로 그가 양심선언을 하게 된 계기라고 밝혔다. 구체적인 내용을 살펴보자면, 그는 군수품과 예산을 다루는 직책이고 전입신고가 끝나면 바로 그 자리에서 청렴서약서를 쓴다. 그 내용에는 어떠한 부패행위도 하지 않고 부패행위를 제의 받거나 알게 됐을 경우 지체 없이 신고한다는 등의 내용이 담겨있다. 문제는 그가 계룡대 독신 장교 숙소의 비품을 구매하는데서 시작됐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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