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칙센트미하이의 창조성 이론으로 분석한 인디밴드 [국카스텐], 서울대학교 교양수업에서 작성한 창조성 이론에 관련된 레포트입니다.

저작시기 2013.07 | 등록일 2013.11.21 | 최종수정일 2013.11.21 워드파일 MS 워드 (docx)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서울대학교 교양수업에서 작성한 에세이 입니다.
칙센트 미하이의 창조성 이론을 통해 인디밴드 국카스텐이 어떻게 창조적인 아티스트로 평가할 수 있는지에 대한 분석입니다.

목차

1. 밴드 국카스텐
2. 국카스텐의 창조성
3. 국카스텐의 현재까지의 한계와 나아갈 점

본문내용

Guckkasten
중국식 만화경을 뜻하는 독일 고어이다. 2007년 국카스텐이라는 이름으로 밴드가 결성되었으며 보컬과 기타를 맡고 있는 하현우, 드러머 이정길, 기타리스트 전규호, 베이시스트 김기범으로 이루어진 4인조 밴드이다. 만화경을 들여다 볼 때 보이는 이미지처럼 아날로그하면서도 싸이키델릭한 음악을 추구한다. 음악으로써 이러한 이미지를 표현하겠다는 실험정신을 모티브로 삼고 있다.
약력
2009년 일본 뮤직 데이 2009 한국밴드 최초로 초청
2009년 한겨례 대중문화기자가 뽑은 올해의 음반 3위, 올해의 신인 2위
2009년 네이버 오늘의 뮤직 선정

<중 략>

H-Creativity라는 것은 단순히 개인, 정신적인 측면에서 창조성을 발휘하며 성장하는 것을 넘어서 해당 영역의 역사에 한 획을 긋는 것을 의미한다. 여기서 우리는 ‘영역’의 범위에 대해 다르게 생각해 보면 국카스텐이 일구어낸 지금까지의 성과가 H-Creativity의 단계까지 갔는지에 대해 의문을 품을 수 있다. 국내에서는 위에서 살펴본 것과 같이 인디밴드로서 국카스텐이 그들의 창조성과 색깔을 가지고 충분히 인정을 받은 것이라 생각된다. 하지만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세계적인 밴드인 ‘Muse’나 ‘Radiohead’처럼 사운드의 신선함으로 국가를 넘어선 인정을 받는 밴드와는 아직 격차가 있다. 이는 현장의 영역을 국내로 한정해서 우리나라의 음악계를 생각하느냐 현장을 세계적으로 넓혀서 전체 밴드음악의 영역으로 확장하느냐의 문제이다. 그리고 아직 영역을 더 확장해서 생각해 볼 수 있다면 이는 국카스텐이 앞으로 더 발전해서 높은 단계의 H-Creativity를 달성해야 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참고 자료

패션전문자료사전, 패션전문자료편찬위원회, 1997.8.25, 한국사전연구사
http://terms.naver.com/entry.nhn?cid=700&docId=280367&mobile&categoryId=700
‘제 3지대 인디밴드 국카스텐’, http://www.youtube.com/watch?v=oGCJ6z3VO6I
EBS 스페이스 공감 홈페이지 참조, http://www.ebs.co.kr/space/rookie/audition
국카스텐 ‘한잔의 추억’, 빅뱅 ‘몬스터’ 누르고 1위 차지,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TM=news&SM=4101&idxno=592815
누구나 개최하는 디자인 공모전, 라우드 소싱, http://www.loud.kr/real_index.r.php?NVKWD=loud+sourcing&NVADKWD=LOUDSOURCING&NVAR=PL&NVADID=474675635+0xe1003MSZffvZ4300p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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