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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감문] OR 수술실 실습을 마치며

저작시기 2013.06 | 등록일 2013.11.15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OR 수술실 실습 소감문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첫날에는 의학드라마에서만 보던 수술실의 모습에 위축되었다. 그리고 낮은 수술실 온도와 함께 낯선 마스크 때문에 긴장감이 더해졌다. 일학년 때 무균법에 대해 배우고 실기시험도 보았지만 막상 수술실 안에서는 긴장감 때문인지 실수투성이였다. 특히 scrub nurse 선생님께 무균적으로 물건을 건네 줄 때 힘들었다. 하지만 실습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할 수 있었고 수술실의 동선도 알 수 있었다. 그리고 답답한 마스크에도 적응이 되었다.
그리고 처음에는 어떤 수술인지도 모르고 들어갔지만 나중에는 수술에 대해 관심을 갖고 수술을 왜 하는지 어떤 수술인지에 대해 알고 수술에 쓰이는 물품에 대해서도 선생님께서 버리신 물품포장지에 있는 안내종이들을 봐가면서 어디에 쓰이는 물품인지도 알 수 있었고 선생님들께 여쭈어보면 친절하게 알려주셔서 많이 배울 수 있었다. 내가 적극적으로 배우려고 한 만큼 많이 알아가는 것 같아서 뿌듯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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