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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공계열 명저읽기와 글쓰기 거의 모든 것의 역사 요약

저작시기 2011.10 |등록일 2013.11.13 | 최종수정일 2018.10.0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8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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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거의 모든 것의 역사’ 이 책은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현존하는 과학이론들을 모아 만든 책이다.
머스터 마크의 쿼크는 입자에 대한 이야기 이다. 입자의 발견은 구름이 형성되는 과정을 연구하던 과학자가 구름을 더 쉽게 연구하는 방법이 있을 것이라 생각한 것이 계기가 되었다. 장치를 개발하는 도중 아(亞)원자가 실제로 존재한다는 증거를 얻게 되었다. 그 결과 사이클로트론(입자를 원운동 시켜 가속하는 장치)이 제작되었다. 이것은 원자 충돌 장치라 부르기도 하는데 매우 효과적인 장치로 가속기의 시초라 할 수 있다. . 그 후 물리학자들은 새로운 입자들을 발견하거나 가정하게 되었고 입자의 종류는 무한해 보였다. 가속기들은 엄청난 양의 에너지를 이용해서 입자들을 상상하기 어려울 정도로 가속시킬 수 있다. 과학자들이 실수로 블랙홀을 만든다거나 이론과 다른 아원자입자들에 작용하면 그 수가 무한적으로 늘어난다는 ‘스트레인지 쿼크’를 만들어 내는 것이 아닐까 하고 두려워하는 사람들도 있다. 입자를 발견하려면 상당한 집중력이 필요하다. 순간적으로만 존재하기 때문이다. 지구에 도달하는 중성미자들은 대부분 태양의 내부에서 일어나는 핵분열 반응에서 쏟아져 나온 것들이다. 중성미자 하나가 물을 구성하는 원자의 핵에 충돌하여 아주 작은 양의 에너지를 발출하게 된다. 오늘날 새로운 입자를 발견하려면 돈이 필요하다. 현대 물리학에서 찾으려고 하는 입자의 그런 일에 필요한 시설 사이에는 이상한 반비례 관계가 있다. 제임스 트레필에 따르면, 원자들을 쪼개는 일은 아주 쉽다. 그러나 원자핵을 쪼개려면 많은 돈과 전기가 필요하다. 입자들을 구성하는 입자들인 쿼크 수준에 도달하려면 훨씬 더 많은 돈과 전기가 필요하다. 그러나 그런 숫자들도 지금은 불행하게도 중단되어버린 초전도 슈퍼 가속기에 소비되었던 엄청난 규모의 투자와 그로부터 얻을 수 있었을 결과와 비교하면 아무것도 아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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