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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도사고시설교부분,강도사고시에서 설교부분에 대한 모범입니다.

저작시기 2011.03 |등록일 2013.11.08 | 최종수정일 2013.11.0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빌립보서 2:5~11)

목차

I. 서론: 도입부분

II. 본론
1. 겸손의 속성
2. 겸손한 사람이 교만하게 된 이유
3. 예수님의 겸손을 본받는 비결
4. 예수님의 겸손을 본받는 비결
5. 예수님의 겸손을 본받는 비결
6. 예수님이 바울에게 보여주신 참된 겸손은 무엇이었습니까?
7. 예수님이 바울에게 보여주신 참된 겸손은 무엇이었습니까?
8. 예수님이 바울에게 보여주신 참된 겸손은 무엇인가?

III. 결론

본문내용

I. 서론: 도입부분
최근 대통령의 ‘무릎기도’를 두고 여기저기에서 말이 많습니다. 한 나라의 국가 원수가 무릎을 꿇을 수 있는가? 국민을 대표하는 원수가 특정한 종교의 기도회에 와서 사회자의 요구에 그대로 수용하여 모두 다 함께 하는 기도의 행위에 따른 것이다. 무릎을 꿇고 기도하는 행위는 겸손의 표현을 볼 수 있다. 한 개인이 자신의 종교적인 의식이 문제가 될 것은 없다.
그러나 여러 사람을 대표하는 국가의 원수의 입장에서는 많은 생각에 잠기게 한다. 우리나라의 3대 종교가 있는데 기독교에 편향된 행위로 비추어질 것이기 때문이다. 구국기도회의 인도자였던 왕성교회의 ‘길자연’ 목사님은 “대통령이 기독교 앞에 무릎을 꿇었다고 생각하는 국민이 많다는 질문에는 ‘기독교의 힘을 과시하려 한 것이 아니다’며 “전혀 다른 의도가 없었고, 결과적으로 국민들에게 송구하게 생각 한다”고 말했다.
이 문제는 간단히 해석될 수 있다. 누구에게 무릎을 꿇었는가? 의 문제이다. 이명박 대통령은 누구에 무릎을 꿇었다고 보는가? 기독교인들인가? 누구든지 믿는 자라면, 전능하신 만왕의 왕이시며 우리의 중보자 되시는 그리스도께 무릎을 꿇었다고 봐야 한다.

II. 본론
1. 겸손의 속성
빌 2:10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에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이처럼 무릎을 꾾은 행위는 겸손의 표현이며, 내가 당신을 따를 것이다, 또는 소원합니다. 또는 나를 용서하옵소서 라는 사죄의 표현이다. 확언컨대, 하나님께 겸손히 나아가는 개인이나 나라는 망하지 않을 것이다. 하나님은 교만자를 내어 치시며 겸손한 자를 품으시는 분이기 때문이다. (잠 18:12, 개정) 『사람의 마음의 교만은 멸망의 선봉이요 겸손은 존귀의 길잡이니라』하나님은 교만자를 낮추시며 겸손한 자를 높이시는 분이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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