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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마트, 유한킴벌리로 보는 SCM 성공

저작시기 2012.03 |등록일 2013.10.2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0페이지 | 가격 1,800원

목차

1. 월마트(Wal-Mart)
2. 유한킴벌리

본문내용

1. 월마트(Wal-Mart)

완벽한 물류정보시스템과 Cross Docking 능력
월마트(Wal-mart)는 뚜렷한 전략적 목표와 이의 수행을 위한 운영상의 묘를 충분히 활용하여 업계의 1인자로서 뚜렷이 부각되고 있다.
저렴한 가격 목표(EDLP:Every Day Low Price)를 달성하기 위하여 완벽한 정보시스템의 구축에 많은 투자를 하였고 이를 활용한 완벽한 물류시스템의 구축으로 크게 성장하였다.
매장으로의 신속한 배달과 매장에서의 상품회전율을 높이기 위하여 정보시스템은 엄청난 역할을 하였고, 물류센터에서의 재고감소와 신속공급을 위한 Cross Docking 시스템은 월마트의 불필요한 비용의 감소에 크게 기여하였다.
또한 공급자들과의 파트너십을 공고히 하여 상호간의 정보공유도 위와 같은 효과를 거두는 데 큰 역할을 하였다. 물론 이러한 성과의 이면에는 완벽한 정보시스템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하였다.

<중 략>

양사 물류/영업/구매부문이 상호 협력하여 행사계획 > 판매예측 > 재고보충까지 공급망 전체에 대한 상생의 협업을 진행하였다. 이러한 협력을 통해, ‘행사품목판매 증대(5%) 및 재고회전율 증대(20%), 판매예측 정확도(11%) 개선’이라는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게 되었다.

또한, 유한킴벌리는 지난 2007년 글로벌 합작 유통업체인 삼성테스코(홈플러스)와 3개월간 CPFR 시범사업을 진행, 9%의 매출증가, 35%의 재고 감소 등 좋은 성과를 달성하여 국내 최초로 ‘ECR Asia-Pacific Award’ 대상을 수상하며 범 아시아권에 한국의 공급망 관리 우수성을 널리 알린바 있다. 이 외에도, 2001년 롯데마그넷(現 롯데마트)과 VMI(CMI) 시범사업 최초 진행, 2004년 RFID 정부시범사업 참여, 2004년 삼성테스코와 정식 VMI 프로젝트 최초 진행, 2006년 롯데마트와 정식 VMI 진행, 2007년 삼성테스코와 CPFR 시범사업 최초 진행, 그리고 국내 다양한 ECR/SCM 회의 및 세미나 등에서도 매년 선진 사례를 발표하고 협업을 주도하는 등, 이제는 국내 및 아시아 생활용품 업계의 대표적인 ECR/SCM 선도업체로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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