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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의 건국과 후삼국의 통일

저작시기 2013.03 |등록일 2013.10.2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1) 신라말의 혼란
2) 새로운 시대를 이끈 이들
3) 왕건의 등장
4) 왕건의 정변과 본격적인 후삼국 전쟁
5) 후삼국 통일 과정
6) 훈요십조

본문내용

1) 신라말의 혼란

● 동아시아의 상황
-907년 당의 멸망. 혼란과 약탈. 신라인들의 도시와 무역 기지들도 초토화
-만주지역에서 거란족이 흥기. 926년 발해 멸망.
-960년 송이 중국을 통일.

● 신라말 농민의 몰락과 항쟁
-신라의 귀족들은 땅을 늘리며 꾸준히 경제적 기반을 다져감.
-그 결과 토지에서 유리된 많은 농민들이 날품팔이로 생계를 이어가는 용작 노동자로 전락하거나, 심지어는 자신을 노비로 팔 수밖에 없었음.
-자신의 고향과 땅을 버리고 경제적인 자위 수단으로 초적이 됨.
-국가 재정도 파탄. 중앙정부의 대책은 거의 전무

● 중앙 지배층 내부의 갈등
-최치원. 당에서 귀국 후 개혁 정책들을 상소. 받아들여지지 않음.
-6두품의 신분적 한계.
-진골 귀족들 내부에서도 도태되는 세력들.

● 중앙과 지방의 갈등
-지방의 유력자들은 중앙 정치에 참여할 기회가 애초부터 차단되어 있었음.
-장보고. 왕위 계승전의 핵심적인 변수가 될 정도의 세력을 구축하였지만, 해도인이라는 이유로 왕실과 혼인이 거부됨.
-제도적으로 지방민을 차별. 그러나 지방에서는 부와 실력을 갖춘 이들이 성장하고 있었음.

2) 새로운 시대를 이끈 이들

● 지방세력의 성장
-농민항쟁이 거세지면서 지방에서 스스로를 방어하기 위해 유력자를 중심으로 세력형성.
-‘장군’ 또는 ‘성주’라고 불린 이들.
-일반적으로 지방의 행정을 담당하던 이들, 또는 전통적인 유력자.
-상업이나 다른 여타의 방법으로 부를 축적한 이들.
-군관 출신으로 무력을 앞세워 세력을 형성한 이들.
-민심으로 새롭게 등장한 이들 : 궁예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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