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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DP와 행복지수

저작시기 2012.10 | 등록일 2013.09.30 워드파일 MS 워드 (docx) | 5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GDP와 행복지수의 연관관계에 대한 정의와 나의 생각

목차

1. 들어가기 전에….
2. GDP란?
3. GDP의 유용성과 한계점
4. GDP의 대안으로 떠오른 행복지수들
5. 행복지수의 한계
6. 나의 의견

본문내용

수업시간에 배운 GDP와 행복의 관계에 대해서 고민해 보자는 의미로 교수님이 과제를 내준 것 같다. 잘사는 것과 행복하다는 것의 관계! 과거 박정희대통령 시절의 새마을 운동이 생각난다. 직접적으로 관련된 세대는 아니지만 주위 웃어른에게 많은 이야기를 들어서 알 수 있다. ‘잘살아 보세 잘살아 보세~우리도 한번 잘 살아 보세!’ 경제발전 부흥기 시절 이 노래가 전국에 울려 퍼졌다. 당시 우리나라의 경제수준은 전 세계에서 하위 중의 하위라고 알고 있다. 이 당시 어르신 분들은 우리나라가 잘 살게 되면 행복해 질것이라고 믿었다. 과연 잘 사는 것과 행복하다는 것이 연관성이 있을까?
GDP란?
GDP는 '국내총생산'을 말한다. 외국인이든 우리나라 사람이든 국적을 불문하고 우리나라 국경 내에 이루어진 생산활동을 모두 포함하는 개념이다.

<중 략>

인간은 성과지표에 맞춰 노력하며 살아가는 존재이기 때문에 올바른 성과지표의 설정은 매우 중요한 과제라고 할 수 있다. 새로운 자본주의 시대의 도래를 맞아 효과적인 경제정책과 사회·복지정책을 수립하는 것이 각국의 핵심 정책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생산에만 집중된 GDP를 보완해 삶의 질과 생태환경을 총체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행복지수와 같은 지표의 필요성이 크다고 볼 수 있다.

최근에 부각된 GDP의 한계점으로는 삶의 질을 결정하는 주요 요소인 경제적 불평등 수준, 건강 수준, 환경오염 정도, 천연자원의 감소는 물론 경제의 지속가능성도 반영하지 못한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따라서 GDP에 대해 과도하게 의존하면 결국 국민이 체감하는 경제현실과 정책이 서로 괴리될 수 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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