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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맥주시장(OB vs HITE) 마케팅 비교분석

저작시기 2013.05 |등록일 2013.09.2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국내 맥주시장 현황
2. OB 소개
3. OB SWOT 분석
4. HITE 소개
5. HITE SWOT 분석
6. OB vs HITE

본문내용

2011년 현재 맥주는 시장 규모가 3조9천2백억 원에 달하는 한국 전체 주류 출고량의 대부분인 58.7%를 차지하고 있는 국민주라고 할 수 있습니다.

BCG 매트릭스를 통해 시장의 제품들을 분석하여 보면, 양사의 기존 주력 상품인 카스와 하이트는 별Star와 젖소Cash Cow의 경계선에 위치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절대적인 시장 지배력으로 많은 수익을 창출하고 있는 상품이면서 경쟁 상품의 존재로 인해 끊임없이 투자를 지속해야합니다. 골든라거는 관점에 따라 물음표Question Mark가 될 수도, 별이 될 수도 있습니다. 시장에서 급속히 수요를 확보했고 앞으로의 성장 가능성도 높지만 수입 맥주라는 강력한 라이벌이 있습니다. 맥스는 젖소에 해당합니다. 시장에서 일정한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지만 성장이 정체되어 있어 개Dog로 옮겨갈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카프리는 현재는 물음표에 위치해있지만 어떠한 구간으로도 이동할 수 있는 잠재력이 있습니다. 하이트-S는 시장 점유율과 성장 잠재성 모두 경쟁사의 제품에 우위를 점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각 제품별 시장 점유율은 2011년 하반기 현재, 오비의 주력 상품인 카스가 41.9%의 보이며 가장 높은 점유율을 가지고 있으며 하이트의 이름을 내건 상품인 하이트가 37.9%을 차지하며 팽팽하게 맞서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이트의 100%보리맥주 브랜드인 맥스가 6.9%의 점유율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에 맞서 오비가 새롭게 런칭한 보리맥주인 골든라거가 4.1% 점유율을 차지했습니다.

연도별로 양사의 주력 상품인 오비 카스와 하이트의 점유율을 살펴보자면 2008년까지 하이트가 53.5%라는 절반이 넘는 시장 장악력을 보이고 있고 카스는 33.5%에 불과했습니다. 하지만 점차 오비 카스의 선전으로 차이가 줄어들더니 2011년 1분기에 이르러 카스가 43.1%를 차지하며 41.8%에 그친 하이트를 제치고 가장 많이 팔리는 맥주 상품으로 부상했습니다. 이는 이후에 설명할 오비가 하이트를 추월하고 시장 수위 기업이 되는 쾌거를 달성하는 데에 큰 역할을 합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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