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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간호학 : 심폐소생술

저작시기 2013.05 |등록일 2013.09.0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성인간호학 책과 응급간호학 책을 바탕으로 심폐소생술에 대하여 요약.

목차

1. 심정지 발생 경과와 심폐소생술
2. 심폐소생 기초 이론 구조자 호기에 의한 인공호흡/ 가슴압박에 의한 순환기전
3. 기본 심폐소생술
4. 심폐소생술
5. 이물질에 의한 기도 폐쇄의 응급처치
6. 자동제세동

본문내용

● 심정지 발생 경과와 심폐소생술
심정지가 발생된 직후 시간 경과에 따라 세 단계로 구분된다. 첫 단계는 전기 단계로서 심정지 후 4분까지이다. 이 시기에는 심실세동에 대한 제세동이 심폐소생보다 우선된다. 두 번째는 순환 단계로서 심정지 후 4~10분 정도까지이다. 이때는 심폐소생술을 충분히 해서 조직으로 산소가 공급되도록 해야 하며, 약물 투여를 통해 조직으로 관류압을 유지해 주어야 한다. 세 번째 단계는 심정지 후 10분이 지난 시기로서 대사 단계라 한다. 이때는 허혈에 의한 조직 손상이 발생되어 전신성 염증반응증후군과 유사한 전신반응이 나타난다.

Ⅰ. 심폐소생 기초이론

1. 구조자 호기에 의한 인공호흡
인공호흡 중, 호기에 있는 16~18% 산소를 이용하여 환기시키면 환자의 동맥혈 산소압은 75mmHg 이상, 산소포화도는 90% 이상 유지되며, 이산화탄소분압은 환기량 증가로 약간 낮아져서 30~40mmHg 정도가 유지된다. 따라서 구조자의 호기만으로도 환자에게 충분한 산소를 제공하여 체내의 이산화탄소를 제거할 수 있다.

<중 략>

① 구강 내 이물 제거
이물질이 구강 내에 위치하여 기도가 폐쇄된 환자에 대한 응급조치로서 환자의 구강에 구조자의 손가락을 넣어 이물질을 제거하는 방법이 있다. 응급처지자의 검지를 환자의 구강 가장자리를 통하여 구강 내 깊숙이 넣은 후 환자의 구강을 훑어내어 이물질을 제거한다.
이 때 구강 내 이물질의 기도의 더 깊은 곳으로 이동하지 않도록 주의한다. 구강에 이물질이 있지만 손가락 끝에 만져지는 이물질을 손가락으로 꺼내려 하면 이물질이 말려들어가 기도를 완전히 폐쇄할 수 있다. 환자가 의식이 있을 때는 절대로 손가락으로 이물질을 제거해서는 안 된다.

② 하임리히법
이물질이 구강보다 깊은 곳에 위치하여 기도가 완전히 폐쇄된 환자의 기도 내 이물질을 제거하기 위하여 추천되는 방법은 하임리히법이다. 의식이 있는 환자의 하임리히법은 환자의 칼돌기 직하부에 한 손을 주먹 쥔 채로 대고 다른 한 손으로 그 위를 잡은 후, 후‧상방으로 복부를 강하게 압박하는 방법이다. 의식이 없는 환자의 하임리히법은 환자를 눕히거나 앉힌 상태에서 실시한다. 임산부나 비만으로 하임리히법이 불가능한 경우에는 심폐소생술의 가슴압박과 같이 흉골의 중앙부를 압박하여 이물질을 제거할 수도 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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